주체104(2015)년 3월 30일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우리 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결정체

 

오늘 우리 공화국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과 더불어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가는 곳마다 활짝 꽃펴나고있다. 

아이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아이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크나큰 사랑은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도 뜨겁게 어리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우리 당의 후대관이 비낀 멋쟁이건축물이며 세상에 둘도 없는 어린이들의 호텔이고 궁전입니다.》

세상에는 아이들을 위한 야영소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처럼 야영소의 모든 건축물들과 시설들이 규모에 있어서나 형식과 내용에 있어서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을뿐아니라 요소요소가 주체적건축미학사상의 요구대로 선 편리성, 선 미학성, 선 후대관이 철저히 보장된 멋쟁이건축물은 세상에 없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이 세상의 훌륭한 모든것을 아이들에게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관이 낳은 사랑의 결정체이다.

- 우리가 지금 후대들에게 많은 사랑을 기울이면 기울일수록 래일의 조국은 더 부강해지고 더 문명해지고 더 아름다와질것이다.

이것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한평생 지니고 구현하여오신 숭고한 후대관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48(1959)년 6월 송도원을 돌아보시면서 풍치아름다운 이곳에 소년단야영소를 새로 짓도록 친히 터전을 잡아주시였으며 건설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그후에도 여러차례 야영소를 찾으시여 야영생활조직과 지도를 잘할데 대한 문제로부터 후방공급사업에 이르기까지 친어버이심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학생소년들의 다심한 학부형, 자애로운 어버이가 되시여 야영소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야영생활에 사소한 불편이 있을세라 모든 조건을 충분히 갖추어주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소년단야영소는 아이들의 집인것만큼 궁전처럼 꾸려주자고 하시며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본보기야영소로 꾸릴데 대한 원대한 구상을 펼치신데 이어 유능한 설계일군들과 강력한 건설력량을 보내주시고 막대한 자금을 들여 야영소개건공사가 훌륭히 완공되도록 세심히 보살펴주신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적들의 침략책동으로 일촉즉발의 긴장한 정세가 조성되였던 때인 주체82(1993)년 3월 야영소를 찾으시여 학생소년들의 야영생활을 료해하시고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민족의 대국상후 미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과 혹심한 자연재해로 하여 력사에 류례없는 시련이 닥쳐왔을 때에도 장군님께서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고 아이들의 행복을 지켜주시려 전선으로 가시였고 우리 아이들을 야영소로 보내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대원수님들은 후대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며 극진히 보살펴주신 우리 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영원한 해님이시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최상의 경지에서 체현하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소년단야영소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꾸리는것은 한평생 아이들의 친어버이가 되시여 그들을 위해 열과 정을 다 바치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평생의 념원을 풀어드리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훌륭히 개건하도록 해주시였다. 

이렇듯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새 세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고 한평생 학생소년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후대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뜻한 손길이 뜨겁게 어려있는 행복의 요람이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열화같은 후대사랑, 미래사랑으로 일관된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면불휴의 현지지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정체이다.

지금으로부터 두해전 5월 야영소를 몸소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야영소를 최상급으로 꾸리기 위한 휘황한 전망을 펼쳐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을 새로 정중히 모시도록 친히 그 형성안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고 《세상에 부럼없어라!》,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와 같은 구호들을 써붙이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발자취가 어려있는 221호실을 비롯한 야영각의 여러 침실들을 돌아보시면서는 야영생들의 생활에 필요한 모든것을 다 갖추어주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인민군대의 강력한 건설력량과 유능한 설계일군들을 파견해주시고 공사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풀어주시였다.

2014년 한해만 해도 야영소를 네차례나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세상에 이런 야영소가 없을것이라고, 나라의 귀중한 보배들인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그토록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찾아오실 때마다 아이들이 야영생활을 하는데 아무런 불편이 없게 최상의 수준에서 꾸려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야영생들이 야영의 나날을 즐겁고 재미있게 보낼수 있게 각종 전자유희시설들과 문화오락기재들, 최신식영화보급실과 음향설비들, 문화용품들과 료리실습도구들까지 보내주시고 수족관의 현판과 참매소개판도 바로 선정해주시고 급강하물미끄럼대와 거울집도 마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뜻한 손길아래 야영소에는 김정일애국주의교양실, 국제친선소년회관과 야외운동장, 실내체육관과 물놀이장, 야외물놀이장과 활쏘기장, 수족관, 조류사, 료리실습실 등 모든것이 종합적으로 갖추어지게 되였다. 준공을 앞두고 몸소 야영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개건하면서 애로와 난관이 있었지만 고생한 보람이 있다고, 우리가 1년을 고생하면 조국은 10년 발전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야영소를 개건해놓으니 얼마나 좋은가, 이런 멋에 혁명을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정녕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학생소년들을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조국의 미래로 내세워주시며 천만가지의 복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이 낳은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여 이 땅에서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아름다운 력사는 세대를 이어 영원히 흐를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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