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2일
 

《전국정보화성과전람회-2017》 개막​

 

공화국에서 《전국정보화성과전람회-2017》이 개막되였다.

전람회에는 위원회, 성, 중앙기관, 각 도인민위원회, 기관, 기업소, 정보산업단위들을 비롯하여 수백개의 단위들에서 내놓은 정보화성과들과 정보기술제품들이 전시되였다.

《만리마시대와 정보화열풍》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람회는 정보화, 정보산업, 교육정보화를 비롯한 5개 부문으로 나뉘여 전시회, 새 제품 및 새 기술발표회, 여러가지 정보기술교류봉사의 형식으로 진행되게 된다.

전람회에서는 정보화실현과정에 해결한 과학기술적내용과 경제적효과성, 도입정형 등을 심사하고 정보화모범단위, 10대최우수정보기술기업, 10대최우수정보기술제품을 선정하게 된다.

개막식이 11일 3대혁명전시관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기남동지와 전광호 내각부총리, 위원회,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 관계부문, 출품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기남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에서 인민경제의 현대화, 정보화실현의 전략적목표를 제시하시고 나라의 경제를 지식경제로 전환시키기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번 전람회가 정보기술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기술들을 개발하며 생산과 경영활동의 정보화수준을 높이는데서 좋은 계기로 된다고 하면서 참가자들이 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더 많은 과학기술성과들을 이룩할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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