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3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흔히 사람들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는 말을 들으면 미국의 녀류작가 마거리트 미쳘이 쓴 장편력사소설을 떠올린다.

그것은 작가가 미국에서 남북전쟁의 폭풍이 휘몰아치자 어떻게 남부의 봉건적생활질서가 하루아침에 세찬 바람과 함께 사라졌는가를 미국남부 죠지아주의 부유한 농장주의 맏딸 스칼레트의 운명을 통하여 객관적으로 생동하게 보여주었기때문이다.

그런데 오늘 미국인들이 미국이라는 땅덩어리가 그 소설제목처럼 바람과 함께 사라질수 있다는 위구심을 품기 시작했다.

왜냐면 미국이 《절대병기》로 불리우는 수소탄과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하고있는 조선이라는 핵강국과 대결하고있기때문이다.

그토록 가혹한 국제적인 제재와 압박속에서도 손에 쥘것은 다 쥔 조선, 령도자의 주위에 똘똘 뭉친 일심단결과 자강력으로 전진하는 불패의 강국 조선.

미국이 달라진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바로보지 못하고 지난 시기와 같이 군사적공갈과 압박, 제재에 매여달리면서 분별을 잃고 발악하다가는 신흥핵강국 조선에 의해 미국의 녀류작가 마거리트 미쳘이 남긴 유명한 말처럼 바람과 함께 지구촌에서 영원히 사라질수 있다.

재오스트랄리아동포 신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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