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0일
 

초불민심에 도전, 역행하는 추악한 무리​

 

밉다니까 깨꼬한다는 말이 있다.

시대와 민심의 버림을 받고 박근혜역도와 함께 없어져야 할 적페무리들이 《자유한국당》이요, 《바른정당》이요, 《새누리당》이요 하는따위의 패당을 저저마다 꾸려놓고 세력권확장과 정국주도권장악을 위한 개싸움질로 동네를 소란케 하더니 이제는 그 무슨 《대한애국당》이라는 또 하나의 보수신당이 세상밖에 삐여져나와 만사람들의 기분을 잡쳐놓고있다.

지난 8월 30일 서울의 장충체육관에서 박근혜년의 턱찌끼를 얻어먹던 극우보수떨거지들이 오구구 모여 조원진과 허평환이라는 놈들을 공동대표로 하는 《대한애국당》이라는것을 조작하고 그 무슨 《강령》과 《당헌》이란것을 제정하는 광대놀음을 벌리였다.

공동대표직을 차지한 조원진놈은 그 무슨 《대표수락연설》이라는데서 《박근혜〈대통령〉이 명예회복하는 그날까지 가시밭길을 가겠다.》느니, 《좌파〈정권〉으로부터 정의를 찾아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 수작을 늘어놓으면서 꼴사납게 놀아대였다.

모임이 끝나자 박근혜떨거지들은 거리로 쓸어나와 《탄핵무효》, 《박근혜〈대통령〉을 당장 석방하라.》고 미친듯이 고아대는 추태를 부리였다.

보다싶이 《대한애국당》이란것은 박근혜의 구린내나는 치마폭을 붙들고 력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려보려는 정신병자무리, 인간추물들의 집합체이다.

이번에 공동대표로 올라앉은 조원진놈을 하나 놓고보아도 지난 《대선》때 《자유한국당》을 탈당하여 《박근혜탄핵》을 반대하는 《박사모》를 주축으로 《새누리당》을 만들고 《대통령》후보로 나섰다가 내부갈등으로 당에서 쫓겨났으며 그후 《진정한 보수신당》을 창당하겠다고 하면서 《대한애국당》조작에 앞장서온 극우보수분자이다.

시궁창에 명줄을 건 구데기마냥 《대한애국당》이란 오물통에 기여든 《박사모》를 비롯한 어중이떠중이 극우보수떨거지들도 박근혜년의 탄핵을 반대하고 석방을 짖어대는 란동을 부려 민심의 규탄조소를 받아온 인간쓰레기들이다.

썩은 종처에 구데기끼기마련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대한애국당》이란것이 산송장 박근혜역도의 몸통에서 기여나온 《박근혜구데기당》이라고 조소하며 침을 뱉고있다.

박근혜잔당들의 《대한애국당》조작놀음은 남조선인민들에게 심각한 교훈을 주고있다.

박근혜역도와 함께 민심의 심판을 받은 역적무리들이 대가리를 쳐들고 《정당》까지 만들며 역도년의 《명예회복》이니, 《정의》니 뭐니 하고 초불민심에 도전하여 또다시 력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려보려는 란동은 남조선당국이 미국과 함께 동족대결소동에만 매달리며 민심의 적페청산 요구를 외면한데 있다.

현 남조선당국이 보수《정권》때와 같은 대결정책을 강행하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대결에만 급급하는것은 박근혜패거리들에게 과거죄악을 합리화할수 있는 여지를 주고 부활할수 있는 시간적여유를 던져주고있는것이다.

사실들은 매국이 《애국》을 표방하고 죄악의 무리들이 정의를 심판하려드는것을 보면 남조선의 초불민심의 요구가 실현되기까지는 아직도 멀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망치가 약하면 못이 솟기마련이다.

《유신》독재의 잔재를 철저히 청산하지 못하고 그 부활을 허용한다면 박근혜집권시기와 같은 세기적인 치욕과 불행이 남조선인민들에게 또다시 차례지게 된다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남조선인민들은 초불민심에 도전, 역행하는 추악한 무리들인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새누리당》, 《대한애국당》추물들이 구데기처럼 기여나와 되살아나지 못하게 철저히 박멸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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