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3일
 

2017년 국제축구련맹 최우수녀자팀 감독상수상후보자 황영봉​

 

얼마전 녀자축구전문가심사위원단이 2017년 국제축구련맹 최우수녀자팀 감독상수상후보명단을 발표하였다.

10명이 망라된 수상후보명단에는 조선팀 책임감독 황영봉이 속하였다.

리명수체육단에서 선수생활을 보낸 그는 대학졸업후 리명수체육단 축구감독으로 있으면서 리명수팀이 국내경기들에서 강팀의 지위를 확고히 차지하도록 이끌었다.

2009년부터 국가종합팀 감독으로 된 그는 지난 기간 우리 녀자축구팀이 나이별국제경기들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도록 이끌어왔다.

만만치 않은 감독으로 알려진 48살 난 황영봉은 아제르바이쟌에서 진행된 2012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팀을 이끌고 2위를 하였다. 대회후 그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이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그후 그는 꾸준히 노력하여 2014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팀을 준결승까지 진출시켰으며 2016년에는 파푸아 뉴기니아에서 진행된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하였다.



- 국제축구련맹 2016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우리 선수들 -


그는 훌륭한 전술적재능을 지니고있을뿐아니라 어떤 정황속에서도 팀이 커다란 정신력을 발휘하여 적절한 대응을 할수 있도록 지도하는 감독으로 평가되고있다.

리명수체육단 축구감독 황영봉은 2016년 공화국 10대최우수감독으로 선정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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