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4(2015)년 3월 21일
 

세계에 큰 충격을 준 법령

 

오늘은 《세금제도를 완전히 없앨데 대하여》에 관한 법령이 채택된 때로부터 41년이 되는 날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주민들로부터의 세금수입이 이미 오래전에 완전히 없어졌으며 우리의 국가예산에는 세금이라는 항목도 없습니다.》

일찌기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조국광복회10대강령에서 일본제국주의자들의 반인민적인 세금제도를 철페하고 공정한 세금제도를 세울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후 인민정권을 통하여 그 과업을 빛나게 실현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가 전례없이 강화되였으며 농촌경리에 대한 국가의 지원과 국가부담에 의한 근로자들의 생활보장이 전면적으로 확대되고 인민들의 국가와 사회에 대한 헌신성이 더욱 높아진 조건에 맞게 주체55(1966)년에 농업현물세를 완전히 페지하도록 하시였다. 이어 주체63(1974)년 3월 21일 최고인민회의 제5기 제3차회의에서 《세금제도를 완전히 없앨데 대하여》에 관한 력사적인 법령을 채택하여 모든 세금을 완전히 종국적으로 없애도록 하시였다.

이 법령의 발포는 우리 인민의 력사에 찬연히 빛날 커다란 민족적경사였으며 인류력사에 아로새겨질 위대한 력사적사변이였다.

법령에 의하여 세금없는 세상에서 살아보려던 근로자들의 꿈은 현실화되였고 우리 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세금을 모르는 나라의 당당한 주인으로 되였다.

당시 이에 대하여 세계 여러 나라 신문, 방송, 통신들이 대서특필하였다.

《세금을 완전히 없앨데 대한 획기적인 조치를 취하였다는 소식은 자본주의사회에서 사는 우리로서는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것으로서 참으로 커다란 충격이 아닐수 없다.》(영국학자 토마스 스코트)

《조선에서 세금을 완전히 철페한 사실은 아주 부러운 일이며 조선인민에게 있어서뿐만아니라 모든 나라 인민들에게도 희망을 안겨주는 아주 중요한 사변으로 된다고 생각한다.》 (미국기자 죤 헤지스도)

《〈세금이 없는 나라〉, 이것은 인류의 리상이며 희망이다. 공화국은 이 리상, 이 희망을 완전히 현실화하였으니 〈사회주의모범의 나라〉라고 불리우는것은 응당한 일이다.》(일본 전국상공단체련합회 회장 우찌다 마사노)

법령의 발포는 위대한체사상의 승리이며 주체사상의 요구를 구현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비할바 없는 우월성과 자립적민족경제의 위력을 과시한것이였다. 이 법령은 우리 인민을 사회주의의 더 높은 봉우리를 점령하기 위한 장엄한 투쟁에로 더욱 힘있게 불러일으키고 그들을 영웅적위훈에로 고무추동하였다. 또한 민주주의적자유와 생존의 권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하여 억세게 싸우고있는 남조선인민들에게 더욱 큰 희망과 신심을 안겨주었으며 싸우는 세계혁명적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적영향을 주었다.

지금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에서는 날이 갈수록 가증되는 세금수탈로 하여 인민들의 원한의 목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그러나 우리 조국에서는 인민들이 세금이란 말을 모르고 행복하게 살고있다.

언제인가 공화국을 방문한 남조선기자는 한 학생에게 《월사금》을 얼마 내는가고 물은적이 있다.

그러자 그 학생은 우리 궁전에는 가야금, 손풍금은 있는데 《월사금》은 없다고 말했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세금없는 이북이야말로 인류의 리상향》이라고 격찬하고있는것이 아니겠는가.

 

본사기자  안 세 현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관련물

전화의 나날에 실시된 인민적시책

[론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는 가장 우월한 사회제도 [기사] 집값을 모르는 사람들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