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4일
 

값높은 평가, 크나큰 믿음​

 

주체102(2013)년 2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포병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장을 찾으시였다.

칼바람 몰아치는 감시대에 오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훈련을 시작할데 대한 명령을 주시였다.

순간 천지를 진감하며 노호하는 포성과 함께 대기를 헤가르는 복수의 불줄기들이 연해연방 《적진》을 산산이 들부시며 불바다에 잠그었다.



포연서린 화선가에서 불바다로 화하는 《적진》을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괜찮다고, 멋있게 들어맞는다고, 포병들이 싸움의 날을 생각하며 훈련을 강도높이 진행하고있기에 맞다든 목표들을 모조리 날려버릴수 있는것이라고 하시면서 군인들의 훈련성과를 높이 치하하시였다.

그이를 우러르는 지휘관들의 가슴가슴은 뜨거운 격정에 휩싸였다. 전군에 백두산훈련열풍을 일으켜주시고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를 떠나서 어찌 오늘의 훈련성과를 생각할수 있으랴.

이윽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훈련이 그대로 싸움으로 이어진다면 분노한 백두산혁명강군의 복수의 타격에 원쑤들은 다시는 머리를 쳐들고 하늘을 보지 못하게 된맛을 톡톡히 보게 될것이라고 선언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전체 장병들이 최고사령관의 최후공격명령을 기다리고있다는것을 오늘의 훈련을 통하여 다시금 확신하게 되였다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그 사랑과 믿음이 있기에 우리의 영용한 포병들은 명령만 내리면 언제든지 명중포탄을 날리는 일당백의 싸움군들로 억세게 자라날수 있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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