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19일
 

천만군민의 보복의지가 끓어번지고있다

 

지금 우리 공화국의 가는 곳마다에서는 극악무도한 대조선《제재결의》라는것을 또다시 조작해내고 핵전쟁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면서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고 미쳐날뛰는 미제원쑤놈들을 지구상에서 영영 쓸어버릴 천만군민의 단호한 보복의지가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평양시군중집회 진행 -







- 미제와의 총결산을 다짐하는 각도 군중집회 진행 -



- 반미대결전을 끝장내고야말 보복의지로 끓어번지는 청년학생들의 집회 진행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발표된 후 3일동안에만도 전국적으로 347만 5 000여명에 달하는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이 인민군대입대와 복대를 탄원하였다.





-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열렬히 탄원하는 청년학생들 -


미국이 저들의 땅덩어리가 대양건너에 있어 무사하리라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미국은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보복의지를 똑바로 보아야 한다.

만일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무모한 시도를 걷어치우지 않고 경거망동한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진막강한 백두산총대의 위력, 전민항전의 위력으로 미국본토를 포함한 침략과 도발의 아성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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