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12일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 망동​

 

최근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이 그 어느때보다도 광기를 띠고있다.

지난 7일 괴뢰호전광들은 백령도와 연평도에서 각종 포무력과 무장직승기까지 동원하여 수백발의 포탄과 로케트탄을 쏘아대며 우리를 겨냥한 도발적인 포실탄사격훈련을 감행하였다.

호전광들은 괴뢰6해병려단과 연평부대의 155mm자행곡사포 《K-9》, 해안포들은 물론 지상대지상유도무기 《스파이크》, 륙군무장직승기들까지 동원하여 수백발의 포탄과 로케트탄을 쏘아대는 군사적도발을 감행하였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이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미제의 핵선제공격훈련과 전략대상물에 대한 기습타격훈련이 벌어지고있는 때를 같이하여 감행된것이다.

이것은 미국상전의 핵전쟁달구지의 멍에를 스스로 메고 우리와 대결해보려는 부질없는 객기인 동시에 우리 민족의 운명을 위협하는 미국의 핵화약심지에 제손으로 불을 달아보려는 천추에 용납 못할 군사적도발행위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백령도와 연평도를 비롯한 조선서해의 5개 섬일대는 쌍방사이에 군사적으로 매우 첨예하게 대치되여있는 최대의 열점지역이다. 한마디로 한점의 불꽃에 의해서도 전면전쟁으로 넘어갈수 있는 위험수역이다.

바로 이러한 곳에서 우리의 련속되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대성공에 잔뜩 겁을 집어먹은 괴뢰호전광들이 《전쟁을 하겠다.》느니 뭐니 하고 줴쳐대며 방대한 침략무력과 핵타격수단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이는 미국의 허세에 맞장구를 치며 졸망스럽게 불장난질에 나선것이다.

미국에 대한 환상에 빠져 초보적인 판별능력마저 상실한 천치들이 제먼저 죽겠다고 섶지고 불속에 뛰여들려는 꼴은 참으로 가관이다.

그러나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 강물을 흐린다고 미국의 가련한 대포밥에 불과한 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북침전쟁광기로 조선반도에 무서운 핵재난이 일어날수 있는 위험이 조성되고있다.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은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고있는 미국에 보내는 엄중경고이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가 제 발등에라도 떨어지는듯 아부재기를 치면서 미국의 《군사적대응》소동에 적극 편승하여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기승을 부리고있다. 더우기 괴뢰군부호전광들은 가소롭게도 《북지휘부》와 《핵심시설》에 대한 《독자적인 정밀타격》까지 떠벌이면서 북침전쟁광기를 부리고있다.

민족의 운명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외세의 바지가랭이에 붙어 자멸을 자청하면서까지 괴뢰들이 우리의 조준경안에 들어온 이상 추호도 용서치 말아야 한다는것이 우리 천만군민의 의지이고 멸적의 기상이다.

태평양건너의 미본토전역을 타격권에 둔 우리 군대는 코흘리개들의 불장난질 같은 괴뢰들의 포사격훈련따위에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

괴뢰들이 도저히 알수도 없고 계산할수도 없는것이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이다.

우리의 무자비하고 철저한 타격전이 시작되면 괴뢰군부불망나니들은 뼈도 추리지 못할것이며 괴뢰들이 그토록 믿고있는 미국도 무사할수 없다.

괴뢰호전광들은 강위력한 핵타격수단들을 갖춘 무적의 혁명강군에 맞선다는것이 맨발로 바위를 걷어차는 격의 우둔한짓이라는것을 똑바로 명심하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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