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12일
 

눈먼 망아지 워낭소리 쫓아간다​

 

요즘 남조선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가 제 처지도 푼수도 모르고 대결구걸에 분주탕을 피워대고있다.

특히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필리핀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연단 상회의기간 미국, 일본 등 회의참가국들과 다자 및 쌍무회담이라는것을 련이어 벌려놓고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를 구걸하며 돌아쳤다.

강경화는 회의기간 미국, 일본 등 주변나라들뿐아니라 아세안성원국 외무상, 유럽동맹 외무 및 안보정책담당 고위대표를 비롯한 여러 나라 및 국제기구대표들과 량자 및 다자회담을 가지고 저들의 《신베를린선언》에 대한 국제적지지를 애걸하였다.

8월 6일 강경화는 미국무장관 틸러슨을 만나 유엔결의 2371호리행방안, 대북억제력강화문제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해달라고 요청하였으며 유럽동맹 외교안보 고위대표한테는 북핵문제에 대한 공조방안을 협의해달라느니, 앞으로도 북핵문제해결을 위해 전략적소통과 협력을 강화해나가자느니 하고 빌붙었다.

오스트랄리아외무상과 뉴질랜드외무상과도 만나 북의 도발에 대응해 유엔안보리에서 더욱 강력한 제재조치를 담은 결의가 채택된것을 평가한다느니, 오스트랄리아와 뉴질랜드가 북의 비핵화와 《한》반도평화구축을 위한 저들의 정책을 지지해달라느니 하고 역스럽게 놀아댔다.

일본외상을 만나서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결의채택을 환영하면서 실효적인 대북제재를 포함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북을 비핵화의 길로 조속히 이끌어낼수 있도록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자느니 하고 민족의 백년숙적과 구역질나는 입맞춤을 해대는것으로 세상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지 않으면 안되였다.

강경화의 꼬락서니는 세상물정도, 대세의 흐름도 모르는 백치들만이 저지를수 있는 청맹과니망동에 지나지 않는다.

눈먼 망아지 워낭소리 듣고 쫓아간다고 하지 않는가.

미국에 대한 사대매국, 숭미굴종의 독소에 오염된데다가 사지에 뻗쳐오르는 동족대결광기에 더욱 염증이 생겨 전혀 앞을 볼수 없는 괴뢰들의 안목으로 어떻게 우리의 달라진 전략적지위를 볼수 있으며 최후종말로 질주하는 아메리카제국의 말로를 내다볼수 있겠는가.

그러니 미국이 내흔드는 《북비핵화》니, 《제재와 압박》이니 하는 워낭소리를 듣고 무작정 파멸의 벼랑끝으로 질주할수밖에 없다.

말그대로 외세추종에 환장이 되여 동족대결에 매여달리다가 비참한 종말을 고한 리명박, 박근혜《정권》의 전철을 그대로 답습하는 미련하고 우매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의 현 당국의 행태를 두고 만사람이 침을 뱉고 등을 돌려대고있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