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13일
 

선군의 불벼락맛을 톡톡히 보게 될것이다

 

지난 7일 괴뢰호전광들은 백령도와 연평도에서 각종 포무력과 무장직승기까지 동원하여 수백발의 포탄과 로케트탄을 쏘아대며 우리를 반대하는 무분별한 군사적도발행위를 광란적으로 벌리였다.

괴뢰들의 무모한 불장난질은 날로 승승장구하는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군사적위력에 겁을 먹은 한갖 식민지고용군의 단말마적객기에 불과하다.

초보적인 현실감각도 없고 수치도 모르는 남조선괴뢰패당이 상전의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허세를 부려대며 날뛰는 꼴은 마치 하늘에 대고 주먹질하며 불소나기를 자청하는 얼간이들을 련상케 한다.

동족상쟁을 막고 평화를 수호하려는 우리의 자제력에도 한계가 있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지난 연평도포격전의 처참한 교훈을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

현 정세는 말그대로 전쟁접경이다. 군사적긴장이 그 어느때보다 고조된것으로 하여 상전들도 입부리를 조절하고있는 때에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무분별과 오판으로 초래된 군사적도발행위가 제2의 연평도포격전, 나아가서 전면전쟁을 불러오는 불장난이 될수 있다.

괴뢰패당은 연평도의 불벼락이 결코 먼 옛날의 일이 아니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에 대한 분노와 적개심을 멸적의 포신마다에 만장약한 우리 인민군포병들은 지금 괴뢰패당의 일거일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만일 괴뢰호전광들이 신성한 우리의 령토, 령해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날린다면 백두산혁명강군은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백두의 번개같이, 백두의 폭풍같이 단숨에 침략의 무리들과 그 본거지들을 죽탕쳐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고야말것이다.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최후멸망의 수렁에 빠져든 상전의 궁색한 처지를 바로보지 못하고 잘못 설쳐대다가는 제먼저 선군의 불벼락맛을 톡톡히 보게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조선인민군 군관 장 철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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