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13일
 

복수의 붓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겠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걸고들며 조작한 유엔《제재결의》를 단호히 배격하는 공화국 정부성명에 접한 우리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전체 교원들과 학생들은 지금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이번 유엔《제재결의》는 철두철미 미국의 극악무도한 고립압살책동의 산물로서 우리 인민의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다.

우리에 대한 무모한 군사적모험과 비렬한 제재책동을 벌리고있는 미국은 지난 7월에 우리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이 련속 성공한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가 보내는 엄중한 경고를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있는것 같다.



우리에게는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세상에서 제일 강한 일심단결과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에서 성장한 과학자, 기술자들이 만들어낸 우리 식의 위력한 주체무기들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제재를 받고있는 속에서도 간고한 투쟁을 벌리며 얻을것은 다 얻고 손에 쥘것은 다 쥔 우리 군대와 인민이 이따위 제재앞에서 흔들리고 신념을 저버릴것으로 생각하니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압박소동을 정의의 행동으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며 세계는 그것을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우리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전체 교원들과 학생들은 복수의 붓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교육사업과 과학연구사업에서 더 높은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미국과의 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앞당기는데 적극 이바지해나가겠다.


김책공업종합대학 금속공학부 강좌장 리 태 혁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관련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