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13일
 

《우리 상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인민들의 요구와 리익을 사업의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오직 인민들이 바라고 좋아하는 일을 하여야 하며 무슨 일을 하든 인민들이 덕을 보게 하여야 합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어디가나 인민의 참된 봉사자들을 볼수 있다. 그들중에는 흥성고기상점의 봉사자들도 있다.

수도 평양에 위치하고있는 흥성고기상점이 문을 연지는 5년밖에 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곳 봉사자들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려 손님들에게 언제나 생신하고 질좋은 제품을 봉사해줌으로써 인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있다.

상점에서는 찾아오는 손님들만이 아니라 일이 바빠 상점에 오지 못하는 세대들과 려객운수부문, 도시경영부문을 비롯하여 어렵고 힘든 부문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을 위한 이동봉사활동도 적극 벌리고있다.

특히 전쟁로병들과 특류영예군인들을 위해 바쳐가는 이곳 봉사자들의 마음은 참으로 뜨겁다.

상점에서는 전쟁로병들과 특류영예군인들을 특별손님으로 정하고 그들을 찾아가 봉사를 진행하군 한다. 전쟁로병들과 특류영예군인들의 생일날은 물론 자식들이 시집장가가는 날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이들이다. 이제는 봉사자들모두가 그들의 친자식, 친형제가 되였다.

하기에 사람들은 흥성고기상점을 가리켜 《우리 상점》이라고 정답게 부르고있다.


- 사람들의 발길이 끊길줄 모르는 흥성고기상점 -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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