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7일
 

조국통일의 확고한 의지를 지니신 위대한 선군령장​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으로 5천년민족사의 대경사를 경축하는 격동적인 시기에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 5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또 한분의 희세의 선군령장을 높이 모시여 우리 겨레는 끝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신심드높이 자주통일대진군을 다그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뜻과 유훈을 관철하여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기어이 이룩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조국통일의 확고한 의지를 지니신 불세출의 선군령장, 민족의 은인이시다.

우리 민족이 장장 70여년동안이나 외세에 의하여 분렬의 고통과 불행을 겪고있는것을 더이상 참을수 없고 용납할수 없는 민족의 수치로 여기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실 확고한 결심과 의지를 지니시고 자주통일운동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탁월한 선군정치로 내외분렬주의세력들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자주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고계신다.

돌이켜보면 지난 5년간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의 핵위협공갈책동이 전례없이 무모하게 감행된 준엄한 시기였다. 원쑤들의 무분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운명에 엄중한 위험이 조성되였던 그 나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맞받아나가는 공격정신으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로선을 제시하시였다.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 완강한 실천력을 지니시고 병진로선의 기치높이 군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는 오늘 백두산대국을 그 어떤 적대세력도 감히 넘보지 못하는 무적의 강국, 주체의 핵강국으로 전변시켰다. 지난날 렬강들의 리해관계의 각축전장으로 되였던 우리 공화국이 이제는 지역과 세계정치의 주도권을 틀어쥔 정치, 군사강국으로 그 전략적지위가 근본적으로 달라졌으며 제국주의자들이 핵무기를 휘두르며 우리 민족을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영 끝장났다.

지금 내외적대세력들의 반통일책동은 의연히 악랄하다.

그러나 우리 겨레는 통일위업의 승리에 대한 확고부동한 신념과 락관을 안고 자주통일진군을 더욱 힘차게 다그치고있다.

그것은 백두산의 억센 기상과 강철의 담력을 지니시고 내외반통일세력의 횡포한 도전을 무찌르며 조국통일위업의 전진을 힘차게 추동해나가시는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백두의 선군령장을 모시고 따르는 길에 조국통일도, 민족의 찬란한 래일도 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신심드높이 통일애국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섬으로써 올해에 반드시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활짝 열어나가야 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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