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7일
 

천출명장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 5돐을 맞이하는 지금 우리 조선인민군 장병들모두의 가슴가슴은 백두의 천출명장을 우리 혁명무력의 진두에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세계제국주의렬강들과 그 추종세력들이 가증스럽게 미쳐날뛰는 류례없이 치렬한 오늘의 대결전에서 우리 조선인민군이 련전련승을 이룩하고있는것은 무비의 담력과 배짱, 기묘하고도 령활한 지략과 전법을 체득하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를 받고있기때문이다.

약육강식의 생존방식이 지배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생존권을 지킬수 있는 유일한 길은 강력한 핵억제력을 다지고 적대세력의 핵전쟁위협을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리는 길뿐이다.

우리 인민군대는 천하제일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을 모시여 원자탄, 수소탄과 함께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한 세계최강의 혁명강군으로 자랑떨치고있다.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것이 바로 백두의 천출명장을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우리 백두산혁명강군의 기질이고 신념이며 배짱이다.

그 누구든지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을 조금이라도 훼손하려든다면 우리 혁명무력은 눈으로 본적도, 상상해본적도 없는 무진막강한 타격으로 침략자, 도발자들을 이 지구상에서 씨도 없이 소멸해버리고야말것이다.

백두의 천출명장을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조선인민군 군관 리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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