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6일
 

주체의 혁명적무장력을 비상히 강화하신 위대한 업적

 


동방의 핵강국,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으로 나라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오른 우리 공화국.

조선인민군이 그토록 짧은 기간에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영예롭게 수호하는 최정예혁명무력, 우리 당의 믿음직한 핵무장력으로 강화발전될수 있은것은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세련되고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수소탄까지 보유한 무진막강한 국력을 가진 우리 공화국은 국제무대에서 제국주의자들의 핵위협과 공갈, 강권과 전횡을 물리치고 정의로운 세계질서를 구축해나가는 책임있는 핵보유국, 주체의 핵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습니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날로 가증되는 적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영원히 이 세상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백두산대국으로 빛내이시기 위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의 길에 나서시였다.

지금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장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로선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핵무력을 강화발전시켜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지며 경제건설에 더 큰 힘을 넣어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만복을 마음껏 누리는 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전략적로선이라고 힘있게 선언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음성이 겨레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준다.

새로운 병진로선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의 순간이라고도 할수 있는 그토록 짧은 기간에 우리 공화국을 미제가 강요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대응해줄수 있는 전략핵타격수단들을 가진 무진막강한 군사강국으로 그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쳐주시였다.

돌이켜보면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철주야의 희생적인 헌신과 로고속에 불과 몇해사이에 우리 공화국의 핵무장력강화를 위한 경이적인 사변들이 다계단으로, 련발적으로 이룩되지 않았던가.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과 대출력고체로케트발동기지상분출 및 계단분리시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 핵탄두폭발시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 새로 개발한 우리 식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 부대실전배비를 앞둔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 또다시 시험발사, 신형반항공요격유도무기체계의 시험사격, 정밀조종유도체계를 도입한 탄도로케트시험발사, 신형지상대해상순항로케트시험발사,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에서의 대성공…

정녕 기적적인 그 성공을 위하여 우리 원수님께서 기울이신 사색과 심혈, 헌신의 세계는 그 얼마인지 모른다.

년대와 세기를 이어온 미제와의 대결을 끝장내고 최후승리의 통장훈을 부를 핵공격수단, 전략무기개발사업을 직접 구상하신분은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세계가 보란듯이 새로운 목표를 향하여 과감히 돌진해나가라고 연구종자들을 몸소 안겨주시고 주체적립장에서 모든것을 우리 실정에 맞게 새롭게 설계착상하고 연구완성할데 대하여 연구방향도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 개발된 로케트발동기시험은 물론 탄도로케트시험발사 전과정을 국방과학자, 기술자들과 함께 계시며 현지에서 지도해주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진두에서 온 나라 일을 돌보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찬바람부는 이른 봄날에도, 삼복의 무더위가 한창이던 날에도 수백리 밤길을 달리시여 로케트발사훈련장을 찾고찾으시여 주체적인 로케트과학기술과 사격방법을 완성하기 위한 시험발사훈련을 친히 지도해주시고 우리 식의 로케트전법을 적용하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과 로고의 그 나날을 떠나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위용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

때로는 실패에 위축되고 주눅이 들세라 더 큰 사랑과 믿음을 주시고 때로는 위험천만한 시험발사현장에서 실패의 원인도 함께 찾으시며 진할줄 모르는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시여 성공에로 걸음걸음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고도 자신의 공적은 뒤에 두시고 국방과학전사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며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이 세상 그 어느 정치가도 지닌적없는 비범한 예지와 무비의 담력, 탁월한 령도로 미제의 가증스러운 핵위협에 위력한 정의의 핵보검으로 맞받아나가시며 우리 조국의 자위적핵무장력을 억척으로 다져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의 로고가 있어 마침내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서의 대성공이라는 특대사변도 안아올수 있었다.

우리 공화국을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으로 세계의 중심에 우뚝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최강의 군력과 위용을 높이 떨쳐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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