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7일
 

민족의 태양, 자애로운 어버이​

 

인민의 기쁨과 행복이 활짝 꽃펴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현실은 남녘인민들로 하여금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정치를 깊이 절감하게 하고있다.

부산의 한 정치학교수는 《령도자는 민중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고 민중은 령도자의 의도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받드는것이야말로 이북특유의 현실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인류정치사에는 인덕정치를 근본으로 내세운 리념도 있었고 덕으로 민심을 얻으려던 정치가들도 적지 않았다. 그러나 이북에 펼쳐지는 인민사랑의 정치외에 민중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라고 부를만 한 정치는 찾아볼수 없다.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이민위천의 리념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민중을 위해 바치시는 로고를 락으로 여기시며 민중의 행복한 모습에서 가장 큰 기쁨을 느끼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인자하신 영상은 진정 민중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민중의 참다운 령수, 민중중심의 애민정치가, 구세제민의 태양의 모습으로 세인의 경탄과 찬양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남조선의 한 인사는 자기의 글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인민사랑의 정치는 우리 공화국의 일심단결의 근본원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자기 령도자를 어버이로 따르는 불같은 충정의 마음들, 오직 자기 수령, 자기 당, 자기 조국밖에 모르는 소박하고 진실한 마음들이 하나로 뭉친것이 조선의 진짜힘이고 진짜모습이다. 바로 그것이 조선의 강대함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이북의 미래는 창창하며 김정일장군님께서 그토록 념원하신 조국통일의 새 아침도 반드시 밝아올것이다.》

부산의 한 통일운동단체성원은 《자기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이북군민의 일심단결, 이것은 가장 숭고한 사상과 가장 깨끗한 사랑과 의리에 기초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무적의 힘을 낳는 위력한 원천이다.》라고 격정을 터놓으면서 이렇게 웨치였다.

《이남민중은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이북의 일심단결의 모습에서 통일된 조국, 우리 겨레의 래일을 보고있다. 그 위력으로 이북은 가까운 앞날에 세계에 빛을 뿌리는 강국으로 우뚝 솟아오를것이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굳게 믿고 따르며 그이의 두리에 뭉쳐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완성할것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있다. 그러면서 그들은 또 한분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신 한없는 긍지를 안고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설 의지를 인터네트들에 광범히 표명하고있다.

- 《통일은 멀지 않다. 겨레들의 단결된 힘으로 조국통일을 앞당기자.》

- 《복받은 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을 일심으로 받들자.》

-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님께서 계시는 한 민족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

...

온 민족의 다함없는 흠모와 신뢰를 받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였기에 민족의 앞날은 창창하며 조국통일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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