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1일
 

전통민간약효를 과학화한 《미꾸라지영양액》

 

공화국의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에서 전통민간약효를 과학화한 《미꾸라지영양액》을 제조하였다.

우리 나라 3대고전의학의 하나인 《동의보감》에는 《미꾸라지가 기를 보호하고 물을 빼는 효능이 좋으며 중초를 덥혀주고 당뇨병을 치료하며 양기를 세게 한다.》고 씌여져있다.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다른 민물고기보다 미끈미끈한 점액성물질인 《타우린》이 많은 미꾸라지에 주의를 돌렸으며 경험과 지혜로 수백년동안 간해독작용, 입맛돋구기, 영양부족질병 등에 널리 써왔다.

오늘날까지도 미꾸라지는 《물속의 인삼》이라고 불리우며 영양강화와 병치료에 널리 쓰이고있다.

연구소에서는 이 전통적인 약효를 과학화하고 그 효능을 더욱 높이기 위한 연구사업을 진행하여 마침내 몸안에서 소화액의 작용을 거의 받지 않고도 전부 흡수될수 있게 그리고 하루 필요한 영양소들의 배합조건을 충분히 만족시키는 《미꾸라지영양액》제조하였다.

전통민간약효를 과학화한 《미꾸라지영양액》은 어머니젖성분과 류사하며 영양 및 효능측면에서 알베신과 소젖우유보다 훨씬 우월하다는것이 밝혀졌다.

미꾸라지영양액》을 먹으면 오줌색이 맑아지고 오줌량도 현저히 늘어나 황달과 복수도 인차 해소된다.

또한 효소 및 간기능검사소견도 점차 좋아지고 간경변으로 얼굴이 검던 사람들도 정상얼굴색으로 된다.

15~30일이면 효과가 뚜렷하며 그후부터 먹는 량을 조금씩 줄여나가면 효과가 유지되거나 공고화된다.

정상사람들도 이 영양액을 복용하면 알콜로부터 간을 보호하고 검버섯제거와 피부윤택에서 개선을 가져오며 당뇨병, 비만증, 동맥경화, 어린이영양실조 등을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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