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21일
 

작곡가 씨벨리우스, 얀(1865-1957)의 교향곡 제2번 레대조, Op 43에 대하여

 

핀란드의 작곡가 씨벨리우스는 세계의 어떤 음악류파에도 동화되지 않은 음악가였으며 《베토벤이후 최고의 교향곡작곡가》로 알려져있다.

씨벨리우스의 교향곡 제2번은 그가 남긴 7곡의 교향곡중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이 교향곡은 때로는 《전원교향곡》이라고도 불리워지는데 전원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신비스럽고 신비스롭다고 하기에는 너무도 극적이며 그러면서도 핀란드특유의 풍토와 토속적인 감각이 세차게 맥박치고있는 작품이다.

이 곡은 영화주제곡으로도 자주 쓰이고있다.

교향곡작곡가로서 개성이 가장 두드러진 음악가의 한사람이였던 씨벨리우스의 음악에는 언제나 북유럽의 대자연이 바닥에 흐르고있어 듣는 사람들을 꿈같이 아득한 미지의 세계로 이끌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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