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3일
 

작곡가 쇼스따꼬비츠, 드미뜨리 드미뜨리예비츠(1906-1975)의
오라토리오 《산림의 노래》, Op 81에 대하여​

 

쇼스따꼬비츠의 오라토리오 《산림의 노래》는 쓰딸린이 발기한 나무심기운동을 찬양한 작품이다.

이 운동은 1949년부터 남부로씨야에 광대한 방풍림을 조성함으로써 까스삐해의 열풍과 사막화의 확대를 막기 위한 16년간의 장기목표를 내세우고 벌린 일대 군중적운동이였다.

이 오라토리오는 주로 관현악반주의 혼성합창과 중창으로 되여있는 호소성이 강한 7개 악장의 대중적인 악곡이다.

작품은 자연을 개조하여 풍요한 생활을 창조하려는 쏘베트인민들의 락천적이고 전투적인 모습을 신선하고 풍부한 선률에 담아 깊이있게 형상하였다.

또한 파시즘을 타승한 후의 새로운 행복과 희망에 대한 인민들의 소박한 지향이 넘쳐흐르고있다.

《산림의 노래》는 오늘도 여러 나라들에서 널리 연주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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