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20일
 

우리 군대의 전통

 

주체83(1994)년 12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우리 령공에 침입한 미제침략군 정찰직승기가 조국의 초소를 철벽으로 지켜가고있는 한 평범한 인민군군인에 의하여 통쾌히 격추되였다.

 

 

이에 대한 보고를 받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에서 이번에 미제침략자들에게 우리의 본때를 단단히 보여주었다고 하시면서 대단히 만족해하시였다. 그러시고나서 장군님께서는 원쑤들이 우리 조국강토를 0. 001㎜라도 침범한다면 가차없이 쳐부셔야 한다고 힘주어 선언하시였다.

적들의 도발에 대해서는 언제나 무자비한 타격을 안겨야 한다는데 대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후 인민군지휘성원들을 만나신 자리에서도 강조하시였다.

우리 군대는 강경하고 단호한것이 특징이다, 이것은 항일무장투쟁시기부터 내려오는 우리 군대의 전통이다, 우리는 누구든 우리의 자주권을 침해하는데 대해서는 절대로 용서치 않는다, 또 용서란 있을수 없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또 한분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천하무적의 혁명강군으로 그 위용 떨치며 적대세력들의 침략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부시고 언제나 승리만을 떨치고있다.

희세의 천출명장들을 대를 이어 높이 모셔가는 조선인민군의 승리의 전통은 영원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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