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19일
 

태양절경축 국가산업미술전시회 페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맞으며 지난 4월 6일에 개막되였던 태양절경축 국가산업미술전시회가 페막되였다.

《광명한 미래를 향해 나가는 주체적산업미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전시회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완성된 2 400여점의 도안들, 중앙산업미술지도국과 성, 중앙기관산하 산업미술창작단위들, 평양미술종합대학을 비롯한 교육부문의 창작가, 교원, 연구사, 학생들, 애호가들이 창작한 1 500여점의 제품들, 모형, 사진, 동영상자료들이 출품되였다.

산업미술을 사회주의적생활양식에 맞게 주체적립장에서 창조적으로 발전시킬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산업미술부문에서는 이번 전시회에 산업과 상업, 건축을 비롯한 물질문화생활령역에서 요구되는 각종 제품도안, 상표도안 등을 특색있게 창작하여 내놓았다.

 

 

 

 

 

새형의 80마력뜨락또르, 5t급화물자동차 등 운수기재모형들, 학생가방, 민들레학습장, 화장품, 체육기자재, 식료품, 각종 의상도안들을 비롯한 많은 작품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페막식이 18일 국가산업미술전시회장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창작가, 교원, 연구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이번 전시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도안들과 제품들을 출품한 단위들에 상장이 수여되였다.

리주오내각부총리가 페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이번 전시회가 주체적산업미술발전에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빛내이며 산업미술에 대한 사회적관심을 높이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모든 일군들과 창작가들이 우리 인민들의 사상감정과 시대정신을 반영한 산업미술작품들을 더 많이 창작함으로써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추동하는 척후대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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