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19일
 

화학비료를 대신하는 생물성살균영양액생산기술 연구개발

 

최근 공화국의 라선시양묘장 기술자들이 산열매와 산나물을 원료로 하여 화학비료를 대신할수 있는 생물성살균영양액과 인체면역활성액, 집짐승증체영양제를 생산하는 기술을 연구개발하였다.

먼저 찔광이, 오미자, 아그배, 고추나물을 비롯한 여러가지 종류의 산열매 및 산나물을 일정한 비률로 혼합분쇄하고 이것을 자연발효시킨다. 이렇게 얻은 용액을 가공하여 1차발효액을 생산하는데 이것이 70여가지 미량원소가 들어있는 인체면역활성액이다.

인체면역활성액은 위 및 십이지장궤양, 만성위염, 소화기질병, 심장병 등 혈관계통질병치료에 특효가 있다.

1차발효액을 가공할 때 나오는 찌끼에 20%농도의 바다물 또는 소금물을 일정한 비률로 혼합하여 발효시키면 2차발효액이 얻어지는데 이 발효액을 가공처리한것이 생물성살균영양액이다.

생물성살균영양액을 3배로 희석하여 나무모종자처리와 잎분무에 쓰면 싹트기가 5일 앞당겨지고 싹트기률이 95%, 키와 대굵기가 1. 3~1. 5배이상 보장된다. 또한 마름병, 창포병, 녹병, 썩음병들이 3~7일만에 없어지고 조림지대에서 나무의 사름률이 95%에 달한다.

생물성살균영양액은 화학비료를 대신할수 있는데 질소, 류안, 카리, 린비료를 합쳐 나무모밭에 정보당 630kg 쳤을 때의 효과는 생물성살균영양액 140kg을 10배의 물에 희석하여 쳤을 때와 같다.

특히 온실에서 용기에 의한 나무모생산을 진행할 때 생산주기를 3년으로부터 6개월로 줄일수 있으며 토지산성화를 막고 산성토지를 개량하는데 효과적이다.

생물성살균영양액은 강냉이와 오이, 부루, 호박을 비롯한 농작물의 싹트기와 성장촉진, 수확증수에서도 뚜렷한 효과를 나타냈다.

2차발효액을 가공할 때 생긴 찌끼를 집짐승증체영양제로 리용할수 있는데 1:10의 비률로 먹이에 섞어 집짐승에게 먹이면 증체률이 1. 3~1. 5배 높아지고 질병예방률이 98%에 달한다.

이 생물성살균영양액은 라선시 양묘장과 선봉지구의 농장들에 도입되였는데 호평이 대단하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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