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22일
 

특혜가 아니라 극형을 받아야 할 만고역적

 

지난 4월초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구치소의 미이라신세가 되여버린 박근혜역도가 감방에서 특혜를 받고있는 사실이 폭로되여 남조선 각계의 비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련합뉴스》, 《CBS》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최근 보수패당이 서울구치소에 감금된 특급범죄자 박근혜년에게 온갖 특혜를 베풀어주는 놀음을 벌린데 대해 사사건건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역도년은 수갑을 차고 서울구치소에 구류되기 바쁘게 감방내부가 지저분하다느니, 도배를 해달라느니 뭐니 하며 별의별 앙탈을 다 부려댔다고 한다.

가관은 년의 앙탈질에 서울구치소것들이 연 이틀동안 도배를 다시 하고 시설까지 정비해주었을뿐아니라 그동안 년을 교도관 당직실에서 생활하게 하는 등 특혜를 베풀어주는 놀음을 벌린것이다.

그런가 하면 일반범죄자들의 방(6. 56㎡)보다 2배정도 큰 독감방(12. 1㎡)을 배정하고 개인변호사가 임의의 시각에 구치소에 드나들면서 역도와 꿍꿍이를 할수 있도록 면담실도 별도로 마련해주고도 성차지 않아 이미 설치한 감시용카메라도 가리워놓았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이 폭로되자 야당들과 사회각계에서는 《박근혜는 법우에 군림하던 버릇을 못 고쳤다.》, 《기가 막힌다.》고 하면서 박근혜역도와 괴뢰사법당국을 강하게 비난해나서고있다.

이에 바빠난 서울구치소것들은 《도배작업은 구치소자체의 판단으로 진행한것이다.》, 《특혜나 배려차원의 조치는 아니다.》며 온갖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고있지만 각계의 규탄여론은 더욱 높아지고있다.

박근혜년은 특혜가 아니라 가장 준엄한 징벌을 받아야 할 만고역적이다.

이미 세상에 공개된바와 같이 박근혜년은 집권 4년간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아 파쑈독재와 사대매국, 반인민적악정으로 남조선을 희대의 파쑈란무장, 인권의 동토대로 전락시켰다. 그뿐아니라 역도년은 북남관계를 사상최악에 몰아넣고 일촉즉발의 전쟁위기만을 지속시켜온 극악한 독재자, 민족반역자이다. 더우기 역도년은 제년의 악정으로 남조선인민들이 불행과 고통으로 신음할 때 온갖 시정잡배들을 청와대에 끌어들이여 희희락락하면서 사리사욕을 다 채워온 희세의 악녀이다.

이러한 년이 감방에 구속되자마자 아직도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있는것처럼 행세하면서 자기에게 특전을 베풀것을 구치소것들에게 강요해왔으니 이것이야말로 초불민심에 대한 우롱이고 기만이 아닐수 없다.

오늘날 남조선민심은 역도년을 한시바삐 력사의 심판대에 올려세울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괴뢰법무부와 구치소것들은 특대형범죄자, 천하매국노, 극악한 동족대결광인 박근혜역도년을 기어이 심판하려는 민심의 의지를 똑바로 보고 처신을 바로 해야 한다.

박근혜가 력사의 심판대에 오를 때 역도년의 수족노릇을 한 얼간망둥이들도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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