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22일
 

조국통일은 우리의 몫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광장에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르는 우리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 전투원들의 마음은 하나로 높뛰였다.

 

 

이 열병대오가 그대로 우리 민족을 둘로 갈라놓은 침략자 미제와 그 주구들을 쓸어버리는 조국통일대전장으로 달려나갔으면 하는것이다.

춘하추동 하루와 같이 아스라한 칼벼랑길, 격랑하는 파도, 이글거리는 화염속을 넘고 헤치며 다지고다져온 우리의 힘과 용맹은 오직 조국통일대전의 그 시각을 위해서이다. 

 

남반부는 물론 괌도와 하와이 등 우리의 목표로 지정된 미제침략군기지들과 역적도당의 본거지들을 초전박살낼 멸적의 의지가 끓어넘친다.

《진격의 그날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는 놈이 있다면 더 살아숨쉴 생각을 아예 말라.

미국놈이든 일본놈이든 괴뢰군놈이든 추종국가고용병이든 명줄을 완전히 끊어버리리라.》

이것이 열병식장에서 터친 나의 심장의 웨침이다. 

조선인민군 군관  한 서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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