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22일
 

전도가 양양한 처녀설계가들

 

공화국의 백두산건축연구원에는 앞날이 기대되는 설계가들이 수없이 많다. 그들중에는 처녀설계가들도 있다.

 

 

처녀건축가의 꿈

 

백두산건축연구원 1건축설계연구실의 설계원 김수경은 연구원에 없으면 안될 쟁쟁한 실력가로, 전도가 유망한 처녀건축가로 명성을 떨치고있다.

무엇을 하나 설계하고 사색을 하나 해도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으면서도 건축술이 고도로 발전된 나라들과 당당히 겨룰수 있는 우리 식의 독특한 건축물을 설계해야 한다는것이 바로 그의 창작목표이고 완성기준이라고 말할수 있다.

그는 연구원에 배치되여온 첫날부터 어머니당에 대한 불같은 보답의 열정을 안고 릉라곱등어관과 창전거리, 만경대학생소년궁전형성안을 비롯하여 무려 100여건이나 되는 설계형성안들을 훌륭히 창작완성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 여러차례 기쁨을 드리였으며 이 나날에 김일성청년영예상수상자로 어엿하게 자라났다.

조국과 인민이 사랑하는 창작가, 세계적인 건축가가 될 소중한 꿈을 안고 사는 그는 오늘도 국보적가치를 가지는 수많은 건축명작들을 계속 창작해내기 위해 사색과 탐구의 나날을 보내고있다.

 

 

 

두각을 나타내고있는 처녀설계가

 

백두산건축연구원 3건축설계연구실의 김영라설계원은 평양건축종합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치고 연구원에 배치되여온지 불과 1년밖에 되지 않는다.

이런 그가 지금은 세계적인 안목을 가진 창작가로 두각을 나타내며 설계사업에서 높은 실력을 발휘하고있다.

그는 절세위인들의 거룩한 자욱이 새겨져있는 영광의 일터에서 일한다는 크나큰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설계도면에 찍는 점 하나, 긋는 선 하나에도 로동당시대의 사회주의문명, 인민의 리상과 꿈을 그대로 담을줄 아는 능숙한 기량을 소유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이제는 그 어떤 설계과제든지 맡아 해제끼고있다.

려명거리의 유치원을 비롯한 대상설계형성안을 훌륭히 창작완성한 그는 지금 만리마시대의 숨결을 지니고 더 높은 창작성과를 이룩해나갈 열의에 넘쳐 창조의 낮과 밤을 이어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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