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22일
 

기적의 나라, 인민의 나라 (2)

 

만복이 꽃펴나는 인민사랑, 후대사랑의 대화원

 

《조선에서 보고 느낀 모든것이 새롭고 잊지 못할 사실들이여서 마치도 꿈나라에 온 기분이다.

더우기 놀라운것은 이르는 곳마다에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른 기념비적건축물들에서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문명을 향유하는 주인공들이 다름아닌 평범한 근로자들이라는것이다.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자기의 권리를 마음껏 행사하는 조선과 같은 나라, 이런 리상향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조선의 정치는 모든 나라가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다.》

이 말은 우리 공화국을 방문한 뻬루근로자총련맹대표단 단장 레오뽈도 오르띠스 쎈띠의 체험담의 일부이다.

이것은 비단 뻬루의 한 인사의 격동된 심정의 토로만이 아니다.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대표단 단장 쏭코리 바로띠는 평양중등학원을 돌아본 자기의 소감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교실들과 실험실들, 실내수영장, 다기능체육홀, 기숙사 등 학원의 모든 조건과 환경이 최상의 수준이다.

 

희한한 궁전에서 아무런 걱정없이 자라나고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원아들에게 제일 좋은것을 다 안겨주시는 김정은동지의 다심한 육친의 정과 사랑에 감동을 금할수 없었다.

새 세대들을 위한 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시는 자애로운 령도자를 높이 모신 조선이야말로 세상천지 그 어디에도 비길데 없는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대화원이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한 조선과의 친선협회대표단 단원 쟌 카씨에르는 조선에서는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군사적위협속에서도 아이들의 궁전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멋쟁이건축물로 웅장화려하게 개건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위해 후대들을 품들여 키워가는 조선의 사회적시책의 훌륭한 결실이라고 하였다.

이어 그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조선의 어린이들은 이 세상 온갖 만복을 타고난 행복동이들이라고 격찬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모스크바시위원회대표단 단장 니꼴라이 주브릴린은 조선의 현대적인 초고층살림집들에서는 평범한 근로자들이 살고있다, 국가가 희한한 새 살림집들을 돈 한푼 받지 않고 무상으로 안겨주는 이 하나의 사실만 놓고보아도 조선에서 인민사랑의 정치가 현실로 구현되고있다는것을 알수 있다고 피력하였다.

 

 

- 창전거리 -

 

 

-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

 

 

- 려명거리 -

 

라오스녀성동맹대표단 단장 인라완 깨우분판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방문의 나날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조선의 인민중시정책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

건축미학적으로 완벽하고 최신식설비들이 그쯘히 갖추어진 현대적인 병원들과 문화후생시설들에서 평범한 근로자들이 온 세상이 부럽도록 사회주의문명을 한껏 누리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특히 녀성들과 어린이들을 위하여 억만금도 아끼지 않는 조선의 당과 정부의 시책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이 얼마나 뜨거운가를 절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의 품속에서 사는 조선인민들처럼 복받은 인민은 이 세상에 없을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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