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22일
 

끊임없는 전선시찰의 길에서

 

 

서해를 적들의 최후무덤으로 만들라

 

주체101(2012)년 8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시였다.

당시는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강행으로 긴장이 격화되고있던 때였다.

이러한 때 위험을 무릅쓰시고 섬방어대들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방어대를 난공불락의 요새로 더욱 튼튼히 다져 적들의 그 어떤 불의의 침공도 제때에 짓부셔버려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적들이 우리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수역이나 지역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떨군다면 그것을 서남전선의 국부전쟁으로 그치지 말고 조국통일을 위한 성전으로 이어가라고, 만약 침략자들이 전쟁을 강요한다면 서해를 적들의 최후무덤으로 만들라고 명령하시였다.
 섬멸적인 반타격으로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단호한 결심이고 의지였다.

 

 

자기 힘이 강해야 한다

 

주체103(2014)년 7월 조선인민군 전략군 서부전선타격부대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전술로케트발사훈련을 진행하였다.

해당 부대들의 실전능력판정검열을 목적으로 불의적인 기동과 화력타격을 배합하여 진행된 훈련에서는 전술로케트들의 명중성과 전투적위력이 확증되였으며 긴급정황발생시 부대들의 전투행동질서와 화력임무가 정확히 규정되고 각이한 타격대상물에 따르는 사격방법이 완성되게 되였다.

이날 훈련을 지도하시면서 전략군의 싸움준비와 주체적인 로케트전법을 적용하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는 말과 행동이 다 준비되여있어야 한다고, 아무리 선량하고 정당하여도 힘이 없으면 강자들의 흥정물로 되고 피로써 이어온 귀중한 력사도 한순간에 빛을 잃게 된다고 하시면서 즉각적인 발사태세를 항시적으로 유지함으로써 적들의 무분별한 대결광증을 강력한 군사적억제력으로 제압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자기의 힘이 강할 때 진정한 조국의 안전과 평화를 수호할수 있다고 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받아안은 조선인민군 전략군 장병들은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중대하고도 책임적인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 맹세를 굳게 다지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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