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21일
 

뉴욕땅에 펼쳐진 태양칭송음악회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5돐을 맞으며 《꽃피는 4월의 봄》음악회가 얼마전 미국 뉴욕의 머킨콘써트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유엔주재 우리 나라 상임대표부 일군들과 가족들, 유엔주재 로씨야, 벨라루씨 등 여러 나라 외교관들과 가족들, 뉴욕과 시카고지역 재미동포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우륵교향악단 단장인 재미동포 리준무가 지휘하는 음악회에서는 관현악 《초소에 수령님 오셨네》, 《나는 영원히 그대의 아들》, 《준마처녀》를 비롯한 우리 나라 음악들과 외국음악들이 연주되였다.

 

관람자들은 관현악연주가 끝날 때마다 열렬한 박수를 치면서 출연자들의 공연성과를 축하해주었다.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진행된 음악회는 인류의 대성인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천출위인상과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고 사회주의조선의 아름다운 현실을 감명깊게 새겨주는 의의있는 계기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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