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21일
 

군민일치의 전통적미풍을 더 활짝 꽃피워나가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진행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를 텔레비죤을 통해 보면서 나는 끓어오르는 격정으로 마음을 진정할수가 없었다.

 

 

나만이 아니라 온 나라가 환희로 끝없이 설레였다.

《열병식이 정말 굉장하다》, 《이런 군대가 있는데 누가 감히 덤벼들겠는가.》, 《백두산혁명강군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아마 미국놈들이 기절초풍했을것이다》, 《우리를 감히 어째보겠다는 놈들은 사정보지 말고 냅다 답새겨야 한다.》…

 

 

이것이 바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손길아래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난 백두산혁명강군에 대한 인민들의 격찬이다.

나는 두 아들을 조국보위초소에 세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선군조선의 어머니라면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우리 후방가족들을 언제나 내세워주시며 분에 넘치는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고계신다.

나는 오늘의 이 격정을 가슴에 안고 일당백초병의 어머니답게 원군사업을 잘해서 군민일치의 전통적미풍을 더 활짝 꽃피워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하겠다. 

황해북도 사리원시 주민  김 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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