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21일
 

화장품공장이 전하는 이야기

 

문명한 생활조건을

 

몇해전 평양화장품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사람들이 고상하고 문명하게 살아나가도록 하는데서 화장품문제가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인민들이 누구나 다 건전한 사상의식과 높은 과학기술지식,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니도록 교육교양할뿐아니라 그들에게 질좋은 화장품을 생산공급하여 모습도 아름답고 문명하게 하여 내세워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질좋은 화장품을 리용하며 더욱 아름답고 문명해질 우리 인민들의 생활, 그이의 말씀은 일군들에게 화장품생산의 목적과 중요성을 다시한번 깊이 새겨주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우리는 화장품에서부터 사람들을 문명한 사회에로 선도해주어야 한다고 다시금 깊은 뜻을 담아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며 일군들은 화장품생산에서 전환을 일으켜나가리라 굳게 마음다졌다.

 

 

 

 

 최고사령관의 감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공장의 견본실을 돌아보실 때였다.

공장에서 생산한 화장품들을 일일이 보아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몸소 진렬대에 놓여있는 화장품구럭지를 하나 드시였다.

그 구럭지에는 녀성들속에서 인기를 끄는 자외선방지화장품들이 들어있었다.

이 화장품들에는 우리 녀성군인들에게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사랑에 대한 깊은 사연이 깃들어있었다.

녀성군인들의 기쁨에서 락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눈굽은 젖어들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의 일군들을 대견한 눈길로 바라보시며 오늘 이 공장에 온 기회에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서 인민군군인들의 이름으로 평양화장품공장에 감사를 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평양화장품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일터에 찾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으로부터 최고사령관감사를 직접 받아안게 되였다.

 

 

 

 

하나의 풍경

 

당시 평양화장품공장에는 과학기술보급실이 새로 꾸려졌다.

이곳에도 들리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보급실을 잘 꾸렸다고 치하해주시였다.

공장일군들이 경애하는 원수님께 과학기술보급실 리용실태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해드리였다.

그때 과학기술보급실에서는 여러명의 종업원들이 원격강의를 받고있었는데 그 모습을 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광에 기쁨의 미소가 넘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매우 만족해하시며 공장종업원들이 김책공업종합대학 원격교육대학에서 공부하고있다는데 아주 잘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환한 웃음을 지으시며 지금 종업원들이 원격강의를 받고있는데 이제는 어디에 가보아도 과학기술보급실을 꾸려놓고 운영을 정상화하고있는것이 하나의 풍경으로 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마음속에는 평범한 로동자들이 로동의 보람을 꽃피우면서 일터들에 꾸려진 과학기술보급실에서 배워가는 오늘의 이 풍경을 펼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고마움이 차넘치고있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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