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20일
 

고마운 사회주의제도가 안겨준 백살장수자의 기쁨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하에서 백살장수자들이 나날이 늘어나는 속에 하늘아래 첫 동네인 랑림땅의 할머니가 백번째생일을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자강도 랑림군 신원로동자구 48인민반의 김명단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은혜로운 품속에서 무병장수의 삶을 누리는것만도 가슴뜨거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보내주신 생일상까지 받아안은 할머니는 격정을 누르지 못하며 《경애하는 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삼가 인사를 올리였다.

해방전 함경남도 덕성군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여나 망국노의 설음을 뼈에 사무치게 체험한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비로소 나라의 주인, 땅의 주인으로서의 참된 삶을 누리게 되였다.

아직도 터밭가꾸기 등을 하면서 일손을 놓지 않고있는 할머니는 감자음식을 특별히 좋아하며 생활을 언제나 즐겁고 락천적으로 하고있다.

자식들을 키워 조국보위초소와 경제강국건설의 중요 부문에 떳떳이 내세운 할머니는 늘 자손들에게 고마운 어머니당과 사회주의제도가 있어 우리 인민이 만복을 누리고있다고 하면서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당부하고있다.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고 감격에 넘쳐있는 할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가족, 친척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은덕을 언제나 가슴에 간직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 헌신해나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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