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20일
 

어떻게 비참한 종말을 고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위협과 공갈이 계속되는 한 그리고 우리의 문전앞에서 년례적이라는 감투를 쓴 전쟁연습소동을 걷어치우지 않는 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은 침략자, 도발자들에게 최후멸망을 안길수 있는 최강의 핵보검을 틀어쥔 우리 백두산혁명강군의 강대성과 불패성을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하였다.

지축을 울리며 힘차게 전진하는 열병대오와 무쇠철마들, 다종화되고 현대화된 우리의 전략군 로케트종대들은 볼수록 장관이다.

 

 

 

전대미문의 야만적인 정치경제적봉쇄와 군사적압박으로 우리 공화국을 질식시키려고 날뛰는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고 조국과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억척으로 담보해주는 우리의 믿음직한 핵무장력.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성대히 거행된 열병식을 목격하면서 우리 인민은 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무적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된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을 다시한번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그렇다. 군사기술적우세는 더는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며 미국이 핵으로 우리를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

우리 공화국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동방의 핵강국, 전략로케트강국이다.

 

 

 

오늘의 현실이 보여주는것처럼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극악무도한 핵위협공갈과 강도높은 제재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핵공격능력을 시시각각으로 강화시키는 결과만을 초래하였다.

 

 

 

지금 미국은 나날이 더욱 강화되는 우리의 핵공격능력앞에서 공포에 떨며 허둥지둥하고있다.

세계여 보라. 정의는 바로 강력한 총대우에 있다. 평화도 강력한 자위적핵억제력우에 있다.

우리 백두산혁명강군은 이미 날강도 미제가 그 무슨 《선제타격》을 운운하며 조금이라도 움쩍한다면 우리 식의 선제적인 특수작전, 우리 식의 선제타격전으로 그 모든 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라는것을 엄숙히 경고하였다.

 

 

최후결전이 벌어지는 그 시각에 세계는 원쑤격멸의 의지로 만장약된 우리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무진막강한 위력앞에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어떻게 비참한 종말을 고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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