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20일
 

공화국의 과학기술발전면모를 힘있게 과시한 중요한 계기

-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 일군들과 나눈 대담 -

 

기자: 얼마전 전민학습의 대전당인 과학기술전당에서 전국과학기술축전이 성대히 진행되였는데 이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었으면 한다.

부위원장: 지난 수십년간 해마다 진행되여온 전국과학기술축전은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경제발전을 힘있게 추동하고 온 나라에 과학기술중시기풍을 확립해나가는데서 커다란 역할을 하였다.

이번 축전에는 지난 시기 과학기술축전들에서 우수하게 평가된 위원회, 성, 중앙기관들과 과학연구 및 교육기관, 도(직할시)의 과학자, 기술자들을 포함한 1 200여명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축전에서는 최근년간에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원료와 연료, 설비의 국산화를 실현하고 현대화, 정보화를 다그쳐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더욱 강화하고 나라의 경제를 지식경제로 전환시키는데 기여한 500여건의 과학기술성과들이 20여개의 부문으로 나뉘여 발표되였다.

 

 

 

축전기간 현실에서 커다란 은을 내고있는 과학기술성과들이 도해와 현물, 다매체편집물을 통하여 널리 보급되였고 새 기술, 새 제품교류봉사도 활발히 벌어졌다.

그 과정에 참가자들과 참관자들은 서로의 성과와 경험을 널리 보급하고 교환하며 자기 단위의 발전에 필요한 선진과학기술들을 적극 배우게 되였다.

 

 

기자: 전시된 과학기술성과들을 통하여 축전참가자들과 참관자들이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으로 얼마든지 제국주의자들의 극악한 경제기술적봉쇄를 짓부시고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할수 있다는 확신을 더욱 깊이 간직하였으리라고 본다.

부장: 그렇다. 이번 축전은 나라의 전반적인 과학기술을 세계첨단수준에 올려세우고 과학기술의 주도적역할을 높여 경제와 국방,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부문을 급속히 발전시키려는 우리 당의 결심과 의지는 곧 실천이며 자력자강이야말로 과학기술강국, 경제강국건설의 생명선이라는 철리를 다시금 확증해주었다.

또한 뜻깊은 올해에 과학기술이라는 기관차를 앞세우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확고한 전망을 열고 나라의 경제전반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올려세우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에 떨쳐나선 과학자, 기술자들과 광범한 근로자들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더욱 북돋아주고 만리마속도로 내달리는 주체조선의 과학기술발전면모를 힘있게 과시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으려는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발악적책동이 극도에 달할수록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과학기술에 기초한 자력자강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감으로써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보다 힘있게 다그쳐나가겠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관련물

제32차 전국과학기술축전 진행소식 외 2건

[소식] 제32차 전국과학기술축전 개막 [소식] 제32차 전국과학기술축전이 진행된다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