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20일
 

무적필승의 위력을 과시한 경기대회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훈련은 인민군대의 주업이며 훈련이자 싸움준비이고 조국통일입니다.》

올해에 진행된 경기대회들마다에서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일당백군인들은 백두산훈련열풍으로 다지고다진 자기들의 전투능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지난 3월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땅크병경기대회-2017》.

각종 장애물들을 단숨에 극복하고 목표들을 향해 원쑤격멸의 포탄을 날리는 무쇠철마들, 경기대회장은 말그대로 포연이 날리는 격전장을 방불케 했다.

이날 질풍노도쳐 전진하는 무적의 철마들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멋있다고, 땅크들의 성능이 대단하다고, 가파로운 언덕도 날아넘다싶이 하며 최대속도로 달리는데 정말 볼만 하다고 하시면서 역시 땅크는 우리 인민군대의 상징이고 무쇠주먹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얼마전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 강하 및 대상물타격경기대회-2017》.

경수송기들이 초저공으로 훈련장상공에 날아든것과 동시에 우박처럼 쏟아져 지정된 강하지점들에 날새마냥 착지하여 적진을 종횡무진하며 대상물을 불마당질한 전투원들의 모습은 우리 식의 성전, 우리 식의 보복타격으로 맞받아나가 놈들을 단숨에 가차없이 죽탕쳐버리고 분별없이 날뛰는 침략자들에게 진짜총대맛, 진짜전쟁맛을 똑똑히 보여주고야말 백두산혁명강군의적필승의 전투적위력을 뚜렷이 과시하였다.

이날 경기대회를 몸소 보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휘관들의 결심채택도 정확하다고 하시며 맡겨진 임무를 자립적으로, 능동적으로 수행한 전투원들을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남반부의 산발을 주름잡으며 내달리는 맹호와 같은 일당백용사들을 키워주신분은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전군에 백두산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주시고 군인들을 펄펄나는 싸움군들로 키우기 위한 방도를 하나하나 제시해주시였으며 가시는 곳마다에서 군인들의 훈련을 보아주시고 주체적인 전법들도 일일이 가르쳐주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명장밑에 약졸이 없다고 천출명장의 손길아래서 우리 인민군대는 그 어떤 강적도 단매에 쳐부실수 있는 백두산호랑이들로 억세게 자라날수 있었던것이다.

참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올해에 진행된 경기대회들은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천인공노할 도발행위에 미쳐날뛰는 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패당에게 우리 군대의 무자비한 징벌을 피할 곳은 그 어디에도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 강하 및 대상물타격경기대회-2017》을 지도해주시던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잘 훈련된 병사만이 싸움마당에서 영웅적위훈을 세울수 있으며 결전의 하루를 위해 훈련의 백날, 천날을 땀과 함께 이어가는 군인이 참된 애국자이라고 하시면서 군인들은 항상 전쟁의 날에 마음을 얹어두고 훈련으로 새날을 맞고 지는 해를 보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은 지금 우리 인민군장병들의 심장을 원쑤격멸의 의지로 더욱 높뛰게 하고있다.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백두산훈련열풍을 더 세차게 일으켜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위력을 더욱 불패의것으로 다져갈것이며 만약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감히 도발해나온다면 그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침략의 무리들을 한놈도 남김없이 모조리 죽탕쳐버릴것이며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성취하고야말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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