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4(2015)년 3월 8일
 

녀성의 존엄이 최상의 경지에 오른 리상사회

 

위대한 태양의 빛발아래 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 온갖 정치적자유와 권리를 마음껏 누려가는 우리 공화국녀성들의 행복한 삶에 대한 남조선녀성들의 부러움과 찬탄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대구의 한 녀성은 《지난날 정치적무권리와 천대속에 시달리던 녀성들, 주부들이 이북에서는 대의원, 영웅, 과학자, 예술인, 의사로 되여 기관과 사회에서 사랑과 존경을 받고있다.》고 부러움을 표시했는가 하면 녀성인권연구회의 한 성원은 《시대를 연 영웅도, 문명을 일깨운 발명가도, 변혁을 이룬 선각자도 그 뒤에는 어머니와 안해, 누나가 있었다. 그러나 녀성은 세대를 이어오며 언제 한번 아름답게 피여난적이 없으며 천대와 멸시만을 숙명처럼 당해왔다. 하지만 공화국에서 녀성들은 남성들과 꼭같은 권리를 보장받고있다. 특히 자식들을 많이 낳은 녀성들은 우대를 받는다. 이것은 녀성들이 남성들과 꼭같은 일을 해도 절반정도의 임금밖에 받지 못하는 이남에서는 도저히 생각할수 없는 희한하고 경이적인 일이 아닐수 없다.》고 격정을 터치였다.

 

 

서울의 한 녀성은 《참으로 이북의 어머니들은 복받은 녀성들이다.》, 《녀성의 존엄이 최고의 경지에 오르고 녀성의 온갖 권리가 최상의 수준에서 행사되고있는 이북이야말로 녀성들의 락원이다.》라고 하였는가 하면 부산의 한 녀성은 《이북의 녀성들은 사치와 안락, 부귀영화를 모르고 검박하게 생활하며 사회와 집단을 위해 모든 지혜와 열정을 바쳐가고있다. 자기들을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준 고마운 은덕에 보답하려는 일념 또한 그 무엇에 비길수 없이 강렬하다. 이런 녀성들이 있기에 이북이 그처럼 강한것이다.》라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서울의 한 공장일대에 《사회주의 이북 만세!》, 《어서 가자 태양의 품으로!》라는 글발과 함께 장쾌하게 떠오르는 태양을 향하여 가는 녀성들의 모습이 그려진 인쇄물이 나붙은것은 남녘의 모든 녀성들의 심정을 그대로 반영한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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