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19일
 

《종북》소동은 파멸을 재촉할뿐이다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가 쇠고랑을 차고 감옥에 처박히자 그를 떠받치던 보수집안이 지리멸렬상태에 처하여 정상이 말이 아니다. 이것은 괴뢰대통령선거를 앞둔 극우보수패당에게 커다란 불안을 안겨주고있다.

그런데 이런 초상난 집안에서 사죄나 비명소리가 아니라 괴이한 잡소리가 터져나와 각계층을 분노케 하고있다.

괴뢰극우보수패당은 남조선 각계층의 대중적인 초불투쟁과 박근혜역도의 탄핵구속사태가 《종북세력의 정치공작이 빚어낸 란동》, 《북의 지령을 받는 친북좌파세력의 음모》라고 떠들어대면서 《친북좌파세력을 척결》하고 다가오는 《대선》에서 보수세력이 총결속하여 그들의 집권을 무조건 막아야 한다고 광기를 부리고있다.

그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정치인은 고사하고 인간의 초보적인 체모와 사고능력도 갖추지 못한 추물이고 희세의 악녀인 박근혜역도를 청와대의 《옥좌》에 올려앉힌 보수패당은 응당 역도년과 함께 력사의 판결을 받아야 할 적페세력이다.

민심의 비난과 망신거리가 된 괴뢰보수패당은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구속에 대한 말만 나와도 쥐구멍을 찾아 숨어들어가야 할 판이다.

그런데 이런 박근혜의 잔당들이 대명천지에 족제비도 왔다가 울고 갈 낯짝을 쳐들고 뻔뻔스럽게도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구속사태를 우리와 억지로 련관시키면서 황당한 《종북》모략소동에 매달리고있으니 이것은 남조선민심에 대한 우롱이고 우리에 대한 정치적도발이 아닐수 없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라고 박근혜역도가 사상처음으로 파면이라는 비참한 징벌을 받고 감방에 처박히게 된것은 전대미문의 만고죄악을 저지른데 대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다.

남조선도처에서 백수십일간에 걸쳐 세차게 타번진 박근혜탄핵초불투쟁은 그 누구의 《정치공작》이나 《지령》에 의한것이 아니라 오만과 독선, 폭정과 전횡, 부정부패와 동족대결, 사대매국에 열을 올리면서 민심에 도전하고 시대에 역행한 역적패당에 대한 쌓이고쌓인 분노의 폭발이였다.

남조선인민들의 정당하고 자발적인 투쟁을 괴뢰극우보수패당이 《종북》소동으로 매도하는것은 저들의 범죄행위에 대한 내외의 비난을 모면하고 리념적대결의식을 증폭시켜 보수층을 결집함으로써 어떻게 하나 보수의 재집권을 실현해보자는데 있다.

자주와 민주, 진보와 정의를 위해 오랜 기간 싸워온 남조선인민들이 아직까지 중세기적암흑시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것은 사대매국과 동족대결행위를 《애국》으로 표방하면서 그릇된 기준에 따라 남조선사회를 분렬시키고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억누르는 극우보수패당이 통치체계를 장악해온데 있다.

이러한 의식구조로부터 평화통일지향세력이 《종북패당》으로, 재난덩이인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반대하는 각계층 인민들이 《빨갱이》로 매도되고 지어 정의와 민주라는 인류의 보편적지향마저 동족과 일맥상통한다는 어이없는 리유로 탄압의 대상으로 되고있는것이다.

낡은 시대를 유지하고 되살리려는 극우보수세력의 반동적책동은 결코 용납할수 없다.

민심의 버림을 받고 막다른 궁지에 몰린 괴뢰극우보수패당이 정의와 진실을 부정하면서 《종북》소동이라는 비렬한 정치테로행위로 통치위기를 모면하고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발악하고있지만 이미 기울어진 운명을 변경시킬수는 없다.

민심이 반영된 초불투쟁을 케케묵은 《종북》란동으로 몰아댈수록 격노한 남조선민심의 불길에 더욱 부채질하는 어리석은짓으로 된다는것을 박근혜잔당들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

남조선의 각계각층은 파멸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기 위해 온갖 허위날조와 추악한 모략을 일삼으며 리성을 잃고 발악하는 극우보수패당을 절대로 용서치 않고 단호히 징벌할것이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