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15일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1)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숭배라도 절대의 인민숭배, 복무라도 절대의 인민복무, 이는 우리 수령님의 한생의 지론, 인생의 본령이였다.

언제인가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자신의 한생을 총화하시면서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믿고 그 힘에 의거할데 대한 주체의 원리야말로 내가 가장 숭상하는 정치적신앙이며 바로 이것이 나로 하여금 한생을 인​민을 위하여 바치게 한 생활의 본령이였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그토록 귀중히 여기시며 내세우신 인민은 결코 그 어떤 초인간적인 존재나 특수한 몇몇 사람들의 집단이 아니였다.

기나긴 세월 정치적무권리속에 살아가던 사람들,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반대하여 독립만세를 부르며 나아가던 3. 1인민봉기의 참가자들, 공장과 농촌에서 땀흘리며 일하는 로동자, 농민들 그리고 과학과 기술로 조국의 번영을 마련해가는 평범한 지식인들이 바로 우리 수령님의 인민이였고 하늘이였다.

하기에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이 세상 전부를 대표한다고도 할수 있는 인민이라는 거대한 집체는 항상 력사의 수레바퀴를 진두에서 성실하게 굴려왔다고, 그 력사에 거북선이 필요하면 거북선을 만들었고 피라미드가 필요하면 피라미드를 만들었다고, 시대가 피를 요구할 때 인민은 육탄이 되여 서슴없이 화구앞으로 죽음을 맞받아나갔다고 뜨겁게 회고하시였다.

인민을 우매하고 미개한 계몽대상으로 보아오던 온갖 그릇된 사고방식을 물리치고 인민이야말로 훌륭한 선생이며 혁명을 추동하는 기본동력이라는것을 확고한 신조로, 좌우명으로 지니시였기에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장장 수십성상에 달하는 혁명령도의 나날을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인민적령도로 수놓으시였다.

우리 수령님께서는 당도 국가도 인민을 위하여 세우시고 군대도 인민을 위하여 창건하시였다. 그래서 우리 당은 인민의 리익을 가장 철저히 옹호하는 로동계급의 당으로, 국가정권은 인민의 요구를 실현하는 정치적무기로, 혁명무력은 우리 인민의 자주권과 안녕을 철옹성같이 수호하는 강위력한 무장력으로 건설되였고 우리 사회주의도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솟아난것이다.

 

 

인민의 요구, 인민의 지향을 혁명의 근본으로 내세우시였기에 우리 수령님의 마음속에는 늘 인민이 있었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어버이수령님께서 항상 가지고다니시던 수첩에 대한 이야기를 잊지 못하고있다.

이 수첩에는 어버이수령님의 특이한 경제지도방법이 소중히 담겨있었다. 어느 한 철생산기지의 생산실태가 적혀있는가 하면 동부지구 철길로선의 기차굴 개수도 있었고 평범한 농민이 두서없이 말씀올린 콩재배경험이며 이름없는 산골마을의 인구통계도, 자그마한 지방산업공장의 기대배치정형도 있었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수첩에 한자한자 적어가실 때면 나라의 구체적인 경제실태와 인민생활정형이 하나로 종합되였고 가시는 곳마다에서 인민의 행복이 꽃펴났다. 어버이수령님의 수첩이 한장한장 번져질 때면 우리 조국이 비약적인 발전에로 내달렸고 사회주의승리의 날이 앞당겨졌다.

어버이수령님의 보풀인 수첩이 하나둘 늘어날수록 수령님의 현지지도로정은 더 늘어나고 심혈과 로고도 더욱 커갔다.

우리 수령님께서 늘 가지고다니시던 그 수첩은 수령님께 있어서 경제의 기초, 국력의 밑뿌리는 다름아닌 인민이였음을 말해주는 력사의 기록장이였다.  (계속)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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