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14일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 4월은 이렇게 흘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조국통일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주하시고 한평생 나라의 통일을 위한 길에 자신의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그 눈물겨운 헌신의 력사가운데서 나는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 4월에 있었던 사실만을 전하고저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나라의 분렬로 하여 우리 민족이 당하는 불행을 무엇보다도 가슴아파하시였으며 후대들에게 통일된 조국을 물려주시려고 생의 마지막시각까지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생전에 자신께서 우리 인민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조국통일이라고 하시면서 조국통일위업에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

조국통일은 어버이수령님께 있어서 최대의 념원이였다.

하기에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나라의 분렬을 막지 못하면 누구도 후대들앞에 자기의 의무를 다했다고 할수 없다시며 력사적인 4월남북련석회의도 마련하시였고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 등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강령적인 로선과 방침들도 제시해주시였다.

 

 

분렬로 당하는 겨레의 불행을 두고 누구보다도 가슴아파하시며 창밖에 눈비가 내리여도 남녘동포들에 대한 걱정으로 잠 못 이루시였고 남녘땅에 고향을 둔 사람들을 만나실 때마다 조국은 반드시 통일된다고, 그때까지 꿋꿋이 살아야 한다고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시며 겨레의 통일운동을 현명하게 령도하신 어버이수령님이시였다.

그래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도 생전에 우리 수령님의 한생은 항일무장투쟁시기를 내놓으면 조국통일을 위한 한생이였다고 가슴뜨겁게 교시하시였던것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 4월도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위해 헌신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

주체83(1994)년 4월,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82돐에 즈음하여 수많은 해외동포들과 외국손님들이 찾아왔으며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최고인민회의를 비롯한 큰 회의들을 지도하시고 전당 당세포비서대회 대표들을 축하하시여 기념사진도 찍으시였으며 외국수반들도 접견해주시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시였다. 4월 11일부터 19일사이에만도 수령님께서는 자신의생일을 축하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에 온 세계 여러 나라의 손님들과 대표들, 해외동포축하단 등을 일일이 만나시여 우리 혁명과 세계혁명발전에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에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리고 제1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한 세계 여러 나라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도 보아주시였다.

뜻깊은 4월의 하루하루를 이처럼 분망하게 보내시면서도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문제를 한시도 잊지 않으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4월 13일 꾸바 쁘렌싸 라띠나통신사 사장이 제기한 질문에 대답을 주시면서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인민의 앞길에는 엄중한 난관과 장애가 가로놓여있지만 우리는 조국통일의 전도에 대하여 락관하고있다고 신심에 넘친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4월 16일과 17일 미국 《워싱톤 타임스》기자단, 미국 CNN TV방송회사기자단, 일본방송협회기자단이 제기한 질문들에도 대답을 주시면서도 수령님께서는 외세에 의하여 강요된 민족의 분렬을 끝장내고 조국을 통일하는것은 우리 민족의 숙망이자 나의 숙망이라고 절절히 교시하시였으며 4월 20일과 21일 재도이췰란드교포인사와 재미교포녀류기자를 만나신 자리에서도 조국통일을 위하여 헌신하는것은 가장 훌륭한 애국이며 조선민족은 누구나 조국통일에 모든것을 복종시켜야 한다고 간곡히 이르시였다.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위대한 생애의 1994년 4월은 이렇게 조국통일과 더불어 흘러갔다. 

안 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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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영 | 중국 단동 | 지식인      2017-04-17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 4월은 이렇게 흘렀다>기사를 정말 감동깊게 읽었습니다. 주석님께서 생애의 마지막 4월에도 겨레에게 통일을 선물로 안겨주시려고 그토록 고심분투하시였으니 정말 김일성주석님같으신 위인은 세상에 없습니다. 주석님의 나라사랑, 겨레사랑은 하늘도 땅도 감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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