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13일
 

영원한 생명력을 과시하는 세계명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지구상에는 수천수만가지의 꽃들이 피고있지만 김일성화처럼 깊은 뜻을 안고있는 꽃은 없습니다.》

이 세상에 피여나는 하많은 꽃들가운데서 김일성화처럼 대번에 만민의 심장을 틀어잡으며 인류의 념원과 지향을 다 비껴안고 영원한 생명력을 과시하는 세계제일의 명화는 일찌기 없었다.

 

 

세상에 태여나 10년만에

 

태양의 존함을 모시고 태여난 김일성화가 태양의 조국에 뿌리를 내리기까지에는 10년세월이 걸렸다.

인도네시아의 급변하는 정세속에서 수카르노대통령이 정계에서 물러나자 보고르식물원의 원장도, 김일성화를 육종한 식물학자도 어디론가 자취를 감추었다.

그러나 그 무엇도 태양의김일성화의 빛발을 가리울수 없었다.

보고르식물원 원장은 어느 한 섬의 호텔정원사로 있으면서 김일성화를 육종한 식물학자를 애타게 찾았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되자 림종을 앞두고 아들에게 이런 유언을 남기였다.

네가 나를 대신하여 김일성화를 만발하게 피워 조선에 보내라고.

아들은 아버지의 유언을 지켜 끝내 김일성화를 육종한 식물학자를 찾아냈다. 한편 식물학자는 자기대로 김일성화를 소중히 보존하여 정성껏 키우고있었다.

이 고결한 마음들은 또 한분의 태양의 빛발에 받들려 더욱 빛나게 되였다.

우리 수령님을 끝없이 존경하고 흠모하는 인류의 지성이 있는 한 김일성화는 꼭 보존되여 고이 자라고있을것이라고 굳게 믿으시며 필요한 모든 대책들을 취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손길아래 불멸의 꽃 김일성화는 세상에 태여난지 10년만태양의 조국에 뿌리를 억세게 내릴수 있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지만 아무리 강산이 변해도 변하지도 식지도 않는것이 태양을 따르는 인류의 마음이다.

그 열화같은 흠모의 마음속에 피여난 김일성화의 생명력이야말로 무한대한것이며 그로 하여 세월이 흐를수록 온 누리를 더욱 진하게 물들이고있는것이다.

 

 

꽃중의 왕

 

진분홍보라색에 나비모양의 세련된 모양새를 가진 꽃잎, 다른 꽃들에 비길수 없는 아름답고 고상한 정서를 자아내며 반달모양으로 휘늘어진 꽃대에 피여난 아름다운 꽃송이들, 참대와 같이 억센 마디들로 이어진 줄기와 시원스럽게 펼쳐진 푸른 잎새들모두가 참으로 정교하여 보면 볼수록 또 보고싶고 매혹의 정을 끝없이 불러일으키는 꽃이 김일성화이다.

 

 

하기에 김일성화를 본 외국의 벗들이 터친 찬탄의 목소리는 한결같았다.

김일성화는 정열적이고 우아하고 생신한 아름다움의 최절정, 신비의 무한대한 힘을 가지고있는 꽃이다.》

《활짝 핀 김일성화는 정말 아름다운 꽃이며 꽃중의 왕이다.》

김일성화는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업적이 위대한것으로 하여 더욱 빛나고 세계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진정 만민의 온넋을 틀어잡으며 만발하는 세계제일의 명화 - 김일성화는 조선의 국보이며 인류의 크나큰 자랑이고 영광이다.

 

 

영원한 시대의 메아리

 

해마다 진행되고있는 김일성화축전장에서는 들을수록 깊은 감명을 자아내는 가요 《온 세상에 만발한 김일성화》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군 한다.

태양의 꽃이 만민의 위인칭송열기와 태양송가창작의 열정을 더해주는 속에 김일성화가 우리 조국땅에 뿌리내린 때로부터 2년후 이 가요가 창작되였다.

그리움의 꽃바다와 더불어 높이 울리는 가요 《온 세상에 만발한 김일성화》,

위대하신 수령님의 존함 모시고

송이마다 반겨 웃는 충성의 김일성

만민의 뜨거운 축원을 안고

아름다운 조국땅에 만발하여라

 

 

노래는 김일성화에 대한 훌륭한 시적, 음악적형상을 통하여 어버이수령님을 무한히 흠모하고 따르는 만민의 한결같은 지향을 풍만한 서정에 담아 시대의 메아리되여 오늘도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비단 노래뿐이 아니다.

우리 조국과 인류의 밝은 미래를 확신케 하는 태양의 꽃을 격조높이 구가한 시작품들, 김일성화를 훌륭히 형상한 조선화, 유화, 수예 등 다양한 미술작품들, 우표들은 또 그 얼마인지 모른다.

위인칭송의김일성화는 앞으로도 우리 인민과 세계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며 광명한 미래를 축복해주시는 어버이수령님의 태양의 빛발을 안고 시대를 격동시키는 력사의 화폭을 끝없이 펼쳐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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