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13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위대성에 대하여 하신 교시

(발취)

 

《우리 인민이 반만년의 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천재적인 사상리론가, 걸출한 정치가이시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였으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고 우리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습니다.

 

《력사에는 학문으로 이름난 위인도 많고 무술이나 군사적지략으로 이름난 위인도 많으며 인덕으로 이름난 위인도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학식과 군사적지략, 인덕을 다 합친다 해도 우리 수령님께서 지니신 문무와 인덕에는 대비할수 없습니다.》

 

《위대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고매한 인덕으로부터 뛰여난 인품과 소탈한 성품, 검소한 생활에 이르기까지 우수령님의 숭고한 풍모와 거룩한 영상은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특출한 위인상으로 세계를 감동시키고있습니다.》

 

《수령님의 업적을 놓고보면 그 하나하나가 다 세상사람들의 찬탄을 불러일으키는 빛나는 업적입니다. 우리 수령님과 같이 당대에 그처럼 위대한 업적을 이룩한 령도자는 동서고금에 없었습니다.》

 

《수령님께서는 서재에서가 아니라 인민대중속에서 주체의 진리를 발견하시고 인민대중의 지향을 반영하여 주체의 원리를 정식화하시였으며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경험을 총화하여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완성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제기되는 리론실천적문제에 대하여 명철하게 밝혀주시였습니다. 수령님의 사상리론은 말그대로 백과전서적입니다.》

 

《지금 세계 수많은 나라 진보적인민들이 한결같이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불멸의 주체사상을 따라배우고있으며 그이를 위대한 스승으로 높이 존경하고있습니다.》

 

《우리 수령님은 근 70성상 단 한번의 로선상 착오나 편향도 없이 혁명과 건설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령도해오시였습니다.》

 

《수령님께서는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뚫고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시면서 인민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는 기적을 창조하심으로써 온 세상사람들을 또다시 놀라게 하시였습니다.》

 

《세상사람들은 오늘의 복잡한 정세속에서도 끄떡하지 않는 우리 나라의 당당한 기상을 놓고 수령님께서 일찌기 자주, 자립, 자위의 로선을 제시하시고 자주적인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선견지명에 대하여 탄복하고있습니다.》

 

《우리는 자체의 민족간부를 가지고 나라를 훌륭히 건설하고 관리운영하고있는 현실을 놓고서도 수령님께서 해방직후 그 복잡하고 어려운 환경속에서 만경대혁명학원과 김일성종합대학을 비롯한 민족간부양성기지를 선참으로 꾸리신것이 얼마나 현명한 조치였는가 하는것을 다시금 깊이 느끼게 됩니다.》

 

《우리 수령님께서는 어린이로부터 늙은이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심정을 다 헤아려주시고 그들이 자기의 속마음까지도 다 털어놓게 하십니다.》

 

《수령님께서는 조상전래의 인정과 선량성, 미덕을 조선민족의 자랑으로 여기시고 우리 인민을 위한 가장 훌륭한 인덕의 정치를 베푸시였습니다.》

 

《수령님의 숭고한 사랑에 의하여 우리의 수백만 당대오가 자라나고 무적의 혁명무력이 꾸려졌으며 동지적사랑과 혁명적의리로 굳게 단합된 우리 사회의 일심단결이 마련되게 되였습니다.》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한몸바치겠다는 애국애족의 정신을 무엇보다 귀중히 여기시고 어제날의 반공분자나 민족앞에 죄를 지은 사람도 다 너그럽게 한품에 안아주신 수령님의위대한 포옹력이 있었기때문에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도 실재한 사실에 기초하여 훌륭히 만들수 있게 되였습니다.》

 

《우리는 전인류의 친근하고 고귀한 명함이 된 김일성주석님이라는 존칭을 조국청사에 영원히 기록하며 후대들도 주석이라고 할 때에는 오직 김일성주석님 한분만을 긍지높이 칭송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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