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21일
 

학원, 섬마을어린이들과 학생들이 민들레학습장을 받아안았다

 

공화국의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생산되는 질좋은 학습장들이 우리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안겨지고있다.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을 받들고 올해 정초부터 낮에 밤을 이어가며 증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생산한 민들레학습장들을 각급 학원들과 애육원들, 외진 섬마을, 섬초소학교들과 분교들에 제일먼저 보내주었다.

 

 

그리하여 3월초부터 중순까지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남포혁명학원, 평양중등학원, 평양초등학원을 비롯한 전국각지의 학원, 애육원의 원아들과 외진 섬마을, 섬초소학교와 분교의 학생들이 민들레학습장을 남먼저 받아안았다.

후대들을 위해 끝없이 베풀어지는 어머니당의 사랑을 통해 우리 인민은 자본주의가 흉내조차 낼수 없는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더욱 가슴뿌듯이 절감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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