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29일
주체106(2017)년 3월 21일
 

아시아축구련맹 심판기념품상을 수여받은 공화국의 녀성감독

 
 

지난 1월 아시아축구련맹은 공화국의 평양체육단 감독 박영순에게 심판기념품상을 수여할데 대한 결정을 하였다.

아시아축구련맹 심판기념품상은 오래동안 축구발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인 주심들과 보조주심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서 수여대상은 5년이상 아시아축구련맹 전문가위원회에서 사업하고 30여차례의 국제경기들에서 심판사업을 능숙하게 수행한 경력을 가지고있어야 한다.

박영순감독은 지난 1997년 제11차 아시아녀자축구선수권대회때부터 2015년까지 진행된 20여차의 국제경기대회들에서 도합 50여차례의 경기들에 보조주심으로 출전하였다.

그는 국제심판원으로 활동하는 전기간 단 한번의 실수도 없이 보조주심으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하였다. 특히 보조주심의 실력이 집중적으로 표현되는 공격어김을 100% 저지시킨것으로 하여 국제축구심판원들의 경탄을 자아냈다.

그가 심판사업에서 일관하게 견지한것은 공정성이다.

심판사업을 축구발전의 견지에서 공정하고 정확하게 하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결단성있게 처리하는것으로 하여 그에게는 언제나 중요한 경기들이 맡겨지군 하였다.

한가정의 주부로서 국제축구경기들에서 심판사업을 맡아한다는것이 쉬운 일이 아니였으나 그는 달라지는 규정들과 외국어학습을 직심스럽게 하였으며 90여분동안 선수들과 함께 달리기 위해 꾸준한 육체훈련을 하였다.

이러한 그를 두고 축구계 인사들과 전문가, 선수들은 이악하고 꾸준한 실력가, 성실하고 대바른 심판이라고 존경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우리와 만난 박영순감독은 대성구역 청소년체육학교의 륙상소조원이였던 자기를 이름있는 녀자축구팀의 공격수로 키워주었고 조선체육대학에서 축구세계를 더 넓히게 해주었으며 국제심판원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소유하도록 많은 배려를 안겨준 조국의 품이 있었기에 오늘과 같은 자리에 나설수 있었다고 이야기하였다.

그러면서 비록 나이규정에 따라 국제심판원생활을 마감하였지만 자기를 키워주고 내세워준 조국의 사랑과 배려에 생의 마지막까지 보답할 일념을 안고 오늘도 호각을 들고 평양체육단 축구감독으로 활동하고있다고 하면서 나라의 녀자축구발전을 위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관련물
이름:     직업:    주소:  감정:                                                  보안문자: 보안문자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