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29일
주체106(2017)년 3월 20일
 

재능있는 음악신동들을 키우는 교원

 

공화국의 수도 평양시 만경대구역 당상소학교에는 재능있는 음악신동들을 키워내는 음악교원이 있다.

교단에 선지 그리 오래지는 않지만 오랜 교육자들과 어깨를 겨루며 재간둥이들을 키우고있는 김영란교원.

그 비결은 그가 높은 교육자적자질을 갖춘것과 함께 재능의 싹을 가진 학생들을 찾아내는 밝은 가진데 있다.

그는 나어린 소학교학생들속에서 재능의 싹을 정확히 찾아내고 그것을 애지중지 키워준다.

얼마전 노래집 《룡악산의 큰 자랑이야》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올려 기쁨을 드린 렴휘웅학생도 그렇게 찾아내여 키웠다.

조국보위초소에 섰던 자기를 대학으로 불러주고 교단에 세워준 당의 은정에 보답하기 위하여 그는 교단에 선 첫날부터 큰 포부를 가지고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지난 시기 영란교원은 선배교원들의 경험을 따라배우면서 학생들의 재능을 실천속에서 더욱 키워주는 한편 특기를 가진 학생들을 찾아내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여왔다.

학생소년예술선전대활동을 활발히 벌리는 과정에 그는 구역적인 경연에서 늘 앞자리를 양보하지 않았고 이 과정에 음악소조원들모두가 노래도 부르고 악기도 다루고 시도 쓰는 재간둥이들로 자랐으며 개별적학생들의 특기도 발양되였다.

이에 맞게 영란교원은 남다른 재능을 가진 학생들에 대한 교육도 심화시켜나갔다.

그가 키운 제자들속에는 자기가 작사, 작곡한 노래를 경애하는 원수님께 올려 기쁨을 드린 학생도 있으며 예술인후비양성학교들에 입학하여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꽃피워나가는 학생들도 수없이 많다.

김영란교원은 오늘도 높은 예술적기량과 교육자적자질로 재능의 싹들을 가꿔가는데 헌신의 땀방울을 쏟아붓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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