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18일
 

비렬한 술책은 결코 통할수 없다

 

최근 헤여날수 없는 통치위기에 처한 남조선보수패당이 《도발가능성》이니 뭐니 하고 우리 공화국을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전례없는 《안보위기》소동에 미쳐돌아가고있다.

실로 적반하장격의 광대극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지금 조선반도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우리 공화국을 겨냥하여 사상최대규모로 벌려놓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소동으로 하여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첨예한 긴장국면에 처해있다.

괴뢰패당이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에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면서 전례없는 북침합동군사연습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는 현실은 조선반도의 핵전쟁위험을 누가 어떻게 몰아오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의 광범한 단체들과 각계층 인민들이 미국과 남조선괴뢰당국의 핵전쟁연습소동을 반대하는 투쟁을 줄기차게 벌리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벌려놓은 북침핵전쟁연습소동을 반대하여 투쟁하고있는 남조선인민들 -

 

그런데 우리 민족이 영원토록 살아가야 할 생존터전에 외세의 핵전쟁장비들을 아무 거리낌없이 끌어들이고 동족을 해치기 위한 불장난소동을 매일과 같이 벌려놓으면서 남조선땅을 통채로 북침핵전초기지로 전락시킨 괴뢰패당이 도리여 제편에서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을 운운하며 《안보위기》나발을 불어대니 이 얼마나 뻔뻔스럽고 파렴치한 추태인가.

괴뢰패당이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남조선사회에 전례없는 《안보불안》을 조성하고있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박근혜의 파면으로 초래된 심각한 통치위기를 모면하고 역도의 공범자인 저들에게 쏠리는 남조선민심의 화살을 우리에게로 돌려보려는 어리석은 잔꾀에 불과하다. 다시말하여 외세와 야합하여 감행하는 북침핵전쟁책동을 정당화하고 통치위기를 수습하기 위해 그 무슨 《안보위협》을 요란스레 떠들어댐로써 저들에게 반기를 드는 진보민주세력을 위협공갈하고 극우보수세력을 집결시켜 이제 머지않아 있게 될 《대통령》선거에서 유리한 환경을 마련해보자는데 그 흉악한 속심이 있는것이다.

하지만 남조선의 보수집권패당은 오산하고있다.

보수패당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꺼내드는 《안보》카드의 정체는 이미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동족을 때없이 걸고들며 《안보위기》조성으로 파멸의 운명에서 벗어나보려는 보수패당의 비렬한 술책은 결코 통할수 없다.

남조선보수당국이 제아무리 《안보위기》를 떠들어대도 거기에 속아넘어갈 사람은 없으며 그것은 도리여 화근덩어리인 극우보수세력을 하루빨리 청산해버리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의지를 더욱 굳게 해줄뿐이다. 

사회과학원 연구사  장 길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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