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23일
 

《친애하는 그이는 우리와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를 친애하는 지도자동지라고 칭송하는것은 특출한 풍모와 자질을 지니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한 그에 대한 높은 평가인 동시에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확고한 의지의 표시입니다.》

주체77(1988)년에 창작된 가요 《친애하는 그이는 우리와 함께》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우리 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심과 절절한 충정의 마음을 환희로 충만된 격동적인 형상적화폭에 담아 노래한 가요이다.

가사의 1절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고결한 풍모와 위인상을 자기를 낳아주고 키워준 정다운 어머니와 만물을 소생시키는 봄날의 해빛으로, 4절에서는 우리 인민모두가 운명과 미래를 맡기고 사는 영원한 삶의 태양으로 열렬히 칭송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을 모신 끝없는 기쁨과 행복을 긍지높이 노래하고있다.

또한 2절과 3절의 가사에서는 이 땅우에 일심의 대화원을 펼쳐주시고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으로 행복넘친 락원을 가꾸어가시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한 격찬의 메아리가 힘있게 울려나오고있으며 특히 후렴구마다에서는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계시며 현명한 령도로 승리의 앞길을 밝혀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과 감사의 정이 격정에 넘쳐 분출되고있다.

가사에 담겨진 사상적내용에 맞게 선률도 누구나 부르기 쉽게 통속적이면서도 환희로운 정서가 차넘치는 명선률로 되여있다.

두개 부분으로 되여있는 가요의 선률은 리듬적으로 뚜렷이 대조되고있다.

첫 부분에서는 화음적선률진행으로 조식적명료성을 강조하면서 첫 악단 선률을 둘째 악단에서 리듬음조적인 공통성을 가지고 변형반복함으로써 복받은 인민의 기쁨과 랑만을 인상깊게 보여주고있다.

첫 부분에서 축적된 이러한 정서를 가슴후련히 터쳐주는 가요의 후렴부분에서는 4분소리표와 2분소리표의 확대된 리듬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을 강조하고있으며 마지막악단에서 같은 선률진행으로 가사 《그이는 언제나》의 부분을 두드러지게 부각시키고있다.

그리하여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혁명의 령도자로 높이 모신 끝없는 환희와 격정을 최대로 폭발시키고있으며 그이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신념과 락관을 확신에 넘쳐 분출시키고있다.

가요는 높은 사상적내용과 예술적감화력으로 하여 오늘도 절세의 위인에 대한 불멸의 송가로 우리 인민들의 사랑속에 널리 불리워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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