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18일
 

새형의 뜨락또르계렬생산에 총진입

 

공화국의 금성뜨락또르공장 로동계급이 새형의 80마력뜨락또르계렬생산에서 자랑찬 위훈을 창조해가고있다.

자강력으로 주체조선의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려는 이곳 로동계급의 결사의 정신과 완강한 투쟁속에 새해 첫달 생산계획이 초과완수된데 이어 2월에 들어와서도 날마다 생산실적이 계획보다 1. 3배이상 높아가고있다.

공장에서는 자강력제일주의기치높이 새형의 뜨락또르계렬생산공정을 완비하고 뜨락또르부속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갔다.

 

 

특히 현존설비들을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어 수직후라이스반과 스프라인연마반을 비롯한 여러 설비들을 CNC화함으로써 설비, 부속품들의 가공정밀도와 생산성을 높일수 있게 하였다.

소재부문을 맡은 로동자들은 변속기본체, 크라치본체 등의 부분품생산을 위한 소재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해 집단적혁신을 일으켜 벌써 1. 4분기계획을 1. 5배로 초과완수하였다.

생산의 선행공정을 담당한 주물직장에서도 새로운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여 생산원가를 줄이고 주물실수률을 훨씬 높이면서 주물자동선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계획보다 훨씬 많은 량의 기관부속품을 생산하고있다.

단조직장 로동자들은 단조가열로와 공기망치를 비롯한 설비들의 점검보수를 잘하여 가동률을 높이면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으며 변속기직장에서는 대중적기술혁신운동으로 맡은 변속기부속품가공에서 전례없는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또한 기관직장의 로동자들은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투철한 신념을 지니고 합리적인 가공방법을 탐구, 도입하여 부속품가공시간을 훨씬 단축하고있으며 함유연직장 로동자들은 본체가공에 필요한 120종에 수백개의 공구, 지구들을 자체로 창안제작하여 종전보다 높은 정밀도와 5배의 가공속도를 보장할수 있게 하였다.

 

 

자력자강의 한길로 줄기차게 내달리는 금성뜨락또르공장 일군들과 로동계급에 의해 새형의 뜨락또르생산은 계속 늘어나고있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