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17일
 

조국의 운명을 수호하신 불세출의 선군령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의 가장 준엄한 시련의 시기 필승불패의 선군정치로 인민군대를 최정예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을 련전련승에로 이끄시였으며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는 거대한 력사적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력사는 위인들의 일대기를 수많이 전하고있다.

하지만 그 어느 위인전기에도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처럼 사생결단의 의지로 선군장정의 길을 이어가시며 조국의 운명을 수호하신 불세출의 선군태양에 대한 이야기는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을 군인들과 함께 계시며 우리 혁명적무장력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더욱 억세게 키우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49(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대한 현지지도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떼시였다.

 

 

이날의 현지지도는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개척된 선군혁명령도사에 새로운 장을 펼쳐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

력사의 그날로부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부대들을 쉬임없이 찾고찾으시여 군력강화를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들을 주시며 선군령도의 나날을 수놓아가시였다.

우리 혁명앞에 준엄한 시련이 겹쌓였던 1990년대 중엽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시고 조국수호의 길에 결연히 나서시였다.

당시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들은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해 도발적인 전쟁연습을 끊임없이 벌려놓는 한편 경제적제재와 압박을 강화하며 사면팔방에서 봉쇄망을 좁혀들었다.

조성된 정세는 우리 군대와 인민앞에 자주적인민, 자주적근위병으로 사느냐 아니면 또다시 제국주의노예가 되느냐 하는 운명적인 문제를 제기하고있었다.

바로 그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실 결연의 의지를 안으시고 주체84(1995)년 새해 첫날 아침 다박솔초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오늘 혁명의 총창을 억세게 틀어잡고 사회주의조국을 철옹성같이 보위하고있는 인민군군인들의 모습을 보고 큰 힘을 얻었다고 하시면서 나는 앞으로도 전호가의 흙냄새도 맡고 인민군군인들과 고락을 같이하며 포연탄우도 함께 헤치는 최고사령관이 되려고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주체85(1996)년 12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지휘성원들에게 자신께서는 선군후로의 원칙에서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대가 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 될데 대한 사상은 선군후로의 원칙에 기초하여 제시된 사상이라고 밝혀주시였다.

선군후로의 원칙에서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확립하는 길은 그 어느 정치가도 걸어보지 못한 초행길이였다. 하지만 그 길이 어버이수령님께서 그토록 사랑하시던 인민의 행복과 주체의 사회주의를 지키고 자주적근위병으로서의 존엄을 지키는 길이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는 길을 택하시였던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불철주야 헤쳐가신 멀고 험난한 선군의 길은 애오라지 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며 그 길에서 더없는 보람과 락을 찾으신 애국헌신의 길이였다.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 지키고 민족의 후손만대의 행복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우리 장군님께서 가고가신 선군장정의 그 길은 몇천몇만리였던가.

선군혁명령도의 상징인 철령과 야전차를 밀며 오르신 오성산의 칼벼랑길, 위험천만한 최전연 판문점초소길과 풍랑사나운 초도의 배길 등 불철주야로 이어가신 장군님의 전선길은 절세위인의 선군장정의 만단사연을 오늘도 감동깊이 전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8(1999)년 2월 어느날 인민군지휘성원들에게 선군정치는 나의 기본정치방식이며 우리 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기 위한 만능의 보검입니다라는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다.

선군정치가 전면적으로 확립되는 나날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악랄한 도전을 물리치고 자주적근위병으로서의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 위대한 선군정치가 있어 우리 공화국은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였다.

이 땅우에 우후죽순처럼 솟아난 기념비적창조물들과 생산장성의 동음 높이 울리는 자력자강의 기지들, 온 나라에 펼쳐진 사회주의선경거리, 선경마을들은 우리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정녕 선군정치를 만능의 보검으로 틀어쥐시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 사회주의의 운명을 수호하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국청사와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최상최대의 공적으로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헤쳐가신 선군장정의 길을 오늘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이어가고계신다.

또 한분의 천출명장을 선군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우리 공화국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무적의 핵강국, 필승의 위력을 지닌 백두산대국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더 높이 떨쳐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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