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29일
주체106(2017)년 2월 13일
 

왜 청와대대문을 닫아매고있는가

 

최근 박근혜패당이 특대형정치추문사건과 관련한 특검의 청와대압수수색을 어떻게 하나 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지난 3일 청와대패거리들은 특검이 청와대압수수색령장집행에 나서자 그 무슨 《청와대압수수색은 전례가 없는 일이다.》느니, 《군사보호시설과 공무상비밀이 있는 장소는 압수수색이 금지된다.》느니 뭐니 하고 고아대면서 경비병력까지 증강하여 특검수사를 막아나섰다. 뿐만아니라 특검이 2차압수수색을 시도하는데 대해서도 《불허한다는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악을 쓰면서 특검의 청와대진입을 앞으로도 《원천불허》하겠다며 도전해나섰다.

《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역시 청와대압수수색승인을 요청하는 특검에 《청와대의 압수수색거부는 정당하다.》, 《압수수색과 관련한 권한은 청와대에 있다.》고 하면서 박근혜년을 로골적으로 비호하였다.

한마디로 청와대대문을 꽁꽁 닫아맨것이다.

하다면 박근혜패당이 청와대압수수색을 거부하는 리유가 《전례가 없는 일》이고 《군사보호시설과 공무상비밀이 있는 장소》이기때문이겠는가.

이미 폭로된것처럼 박근혜년이 똬리를 틀고앉은 청와대는 부정부패와 추문의 썩은 오물더미가 높이 쌓여있는 악취가 풍기는 곳, 온갖 불법부패의 소굴이다.

바로 그 청와대안에서 박근혜년이 삼성그룹, 현대자동차그룹, LG그룹, SK그룹, 롯데그룹 등 7대 대기업회장들을 끌어다 최순실소유의 더블루K와 미르, K스포츠재단에 수천만US$의 자금을 지원하도록 압박하고 그 대가로 면세점사업권, 규제완화, 특별사면 등 특혜를 제공하는 흥정판이 벌어졌다. 《세월》호가 침몰되던 그 시각에는 최순실년이 인선한 무허가의사를 청와대안방에 끌어들여 쭈글쭈글해진 얼굴주름살을 반반하게 펴면서 안일한 생활을 누려왔다. 또한 청와대문턱을 제 집 드나들듯 한 최순실무당년에게서 주술을 받고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와 굴욕적인 《싸드》배치, 력사교과서《국정화》 등 반역정책들이 작성되였다.

반《정부》적성향이 있는 문화예술, 교육, 출판보도 등 사회각계의 인물들을 탄압하고 박해하기 위한 《요시찰명단》이 작성된 곳도 역시 청와대이다.

나타난 이 모든 정치추문사건들은 한갖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이 민심의 반영이다.

돌팔이무당인 최순실뿐아니라 박근혜의 얼굴주름살을 펴주는 무허가의사, 심지어 외국장사군까지 꺼리낌없이 무단출입시키던 청와대패거리들이 《법원》의 수색령장을 가진 특검의 조사를 두고 《전례없는 일》이니, 《군사보호시설과 공무상비밀이 있는 장소》니 하며 대문을 닫아매고있는것은 바로 그 어느 나라 정치사에도 전례없는 특대형정치추문의 범죄증거자료들을 낟가리같이 쌓아놓고있기때문이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국민투표에 붙여 청와대를 압수수색해야 한다.》, 《압수수색거부는 청와대에 뭔가 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하면서 저주와 규탄을 퍼붓고있는것이다.

《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역도가 《청와대의 압수수색거부는 정당하다.》, 《압수수색과 관련한 권한은 청와대에 있다.》고 하면서 청와대패거리들과 한 몸뚱이가 되여 《대문사수》에 나선 목적도 다른데 있지 않다.

여기에는 황교안역도가 특검의 압수수색을 승인할 경우 그 과정에 박근혜의 위법행위를 묵인방조한 제놈의 범죄자료가 드러나게 된다고 타산한데 있다.

박근혜년의 온갖 특대형범죄들을 전면부정하면서도 그 증명을 위해 떳떳이 청와대대문을 열어놓지 못하고있는 청와대패거리들의 후안무치한 추태는 청와대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본거지, 특대형범죄의 본산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층은 초불민심에 계속 도전해나서는 박근혜역적패당을 절대로 용서치 않고 역도를 하루빨리 심판하여 부정부패와 범죄의 소굴인 청와대를 해체해버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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