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7일
 

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과시한 획기적인 사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우주강국건설구상을 만년토대로 하여 우주개발에 힘을 넣어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궤도에 진입시킴으로써 우주과학분야에서 또다시 최첨단을 돌파하였으며 우리 나라를 우주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려세웠습니다.》

오늘은 우리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가 내 조국의 대지를 기운차게 박차고 우주로 날아오른 그때로부터 한해가 되는 뜻깊은 날이다.

 

《당중앙은 위성발사를 승인한다 

2016년 2월 7일 오전 9시에 발사할것! 

김 정 은 

2016. 2. 6》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내리신 친필명령에 따라 주체105(2016)년 2월 7일 9시, 운반로케트 《광명성》호는 천지를 진감하는 거대한 굉음을 울리며 평안북도 철산군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발사되여 9분 46초만인 9시 09분 46초에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자기 궤도에 정확히 진입시켰다.

 

 

 

 

참으로 잊을수 없는 력사적인 순간이였다.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경사로운 이 소식에 울고웃으며 서로 환호하였고 기쁨의 바다, 경축의 춤바다를 펼치였다.

 

 

 

 

《광명성-4》호발사가 완전성공한것은 우리 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과시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

우주과학기술은 해당 나라의 종합적국력을 과시하는 중요한 징표이며 우주개척은 인류의 리상으로, 꿈으로 되고있다.

그러나 그 꿈은 원한다고 하여 실현되는것이 아니며 오직 절세위인의 현명한 령도아래에서만 훌륭히 실현될수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서의 우리의 지위는 적대세력들이 부정한다고 해서 결코 달라지지 않으며 평화적우주개발사업은 그 누가 반대한다고 해서 포기할 사업이 아니라고 하시면서 민족의 자존심을 걸고 우주개발사업에서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워나가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7차회의에서 국가우주개발국을 내오고 우주개발법을 채택한것은 평화적우주개발리용권을 당당히 행사해나갈수 있는 법적담보를 마련한 력사적사변이였다.

공화국은 적대세력들의 책동을 단호히 물리치며 우주정복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았으며 누가 뭐라고 하든 당중앙의 결심과 의지에 따라 당중앙이 정한 시간과 장소에서 주체조선의 위성들을 성과적으로 쏴올렸다.

첫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로부터 《광명성-4》호에 이르기까지 성공적으로 발사된 주체조선의 위성들은 우주를 정복하기 위한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웅적투쟁의 빛나는 결정체이다.

《광명성-4》호발사의 대성공, 참으로 이것은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의 환희로 온 나라가 끓어번진지 불과 30여일만에 마련된 또 하나의 사변으로서 우주정복자들이 우리 민족에게 안겨준 승리의 월계관이였으며 위대한 령장의 손길아래 백두산대국이 최후승리의 궤도에 진입한다는것을 알리는 장엄한 선언이였다.

지난해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은 적대세력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공화국을 질식시켜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였지만 굴함없이 투쟁하여 세계가 지켜보는 속에서 우리 국가의 자존과 권위, 강용한 우리 인민의 불굴의 기개를 무변광대한 우주만리에 보란듯이 올려세웠다.

하기에 《광명성-4》호의 성공적인 발사소식에 접한 온 겨레와 세계의 진보적인류는 우리 공화국이 당당한 우주강국으로 되였다고 저마다 감탄을 금치 못하였던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지난해 열린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력사적인 보고에서 우주과학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실용위성들을 더 많이 제작, 발사할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공화국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을 높이 받들고 앞으로도 주체조선의 실용위성들을 더 많이, 더 높이, 더 통쾌하게 쏴올려 존엄높은 우리 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온 세상에 더 힘차게 과시할것이다. 

본사기자 박 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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